Description
남아있는 감정, 달라진 생각, 여행은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합니다.
세 명의 작가가 다녀온 세 도시 이야기.
그리고, 레시픽의 첫 번째 발걸음.
허진 (톨레도) / 송승훈 (유후인) / 주한이 (바라나시)
세 명의 작가가 다녀온 세 도시 이야기.
그리고, 레시픽의 첫 번째 발걸음.
허진 (톨레도) / 송승훈 (유후인) / 주한이 (바라나시)
Re·See·Pic(레시픽) Vol. 1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