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자리 (그 사랑을 연상하다)

찬양의 자리 (그 사랑을 연상하다)

$15.19
Description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믿음과 위로
말씀이 가리키는 길이 보이는 글과 감성 사진
《찬양의 자리》는 CTS라디오조이 ‘찬양의 자리’ 진행자이자 ‘BASE성경교육원’ 공동 대표이며 ‘성경2.0’ 강사인 김돈영 목사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포토에세이집이다. 우리가 있는 모든 자리가 찬양하는 자리이며 하나님을 만나고 느끼는 자리라는 뜻을 제목에 담았다.
김 목사는 군부대를 찾아가 복무 중인 청년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신앙을 바르게 세우도록 돕는 등 성경과 교리를 바르게 전하는 일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찬양 사역도 병행하며 ‘그 은혜로’, ‘주위 사람’의 노래에 가사를 썼다. 이 책에는 김 목사가 일상에서 얻은 믿음의 생각이 기록돼 있고, 사진 찍기를 즐기며 모은 사진과 시적인 글도 담겨 있다.
저자

김돈영

대학에서경영학을전공하고사회생활을하던중신앙과삶이하나가되는그리스도인을생각하면서신학을공부했다.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를졸업한후‘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교단’에서목사안수를받았다.
성경을바르게아는것이올바른그리스도인이되는것이라는믿음으로성경과교리를가르치는일에힘을기울이고있다.‘BASE성경교육원’의공동대표이자‘성경2.0’강사로군부대를찾아가복무중인청년들에게성경을가르치고신앙을바르게세울수있도록돕고있으며,직장은또다른선교지라는생각으로(사)세계직장선교센터수료후10년넘게직장선교사아카데미강사로섬기고있다.
CTS라디오조이‘찬양의자리’진행자이자,문화사역단체‘더컴퍼니’의소속으로음악을만드는일에동참하고있다.‘그은혜로’,‘주위사람’의작사가이기도하다.또한큐티매거진〈와플터치〉와〈TGC코리아〉에정기적으로글을쓰는기자로활동하고있다.
이책에실린사진은사진찍기를즐기는저자의작품이다.

목차

추천의글
시작하는글

1부생각하는자리의위로
1.위로_위로부터내려오는진정한온기
2.나_기억해야할나의신분,하나님의자녀
3.광야_삶이광야에있는것같을때
4.은혜_세상에서가장큰선물
5.찬양_우리가있는모든자리,찬양의자리
6.믿음_우리가믿는다는것은
7.사명_사랑하기에맡겨주신일,사명
8.전도_삶으로전하는그리스도의사랑
9.사랑_세상을살아가게하는힘
10.우선순위_목적지를향하는삶
11.인도_가이드를따라가는삶
12.소망_설레며보내는하루
13.정결_날마다먼지를털어내듯
14.순종_힘을빼고사는삶
15.가치있는삶_최고의한정판
16.위대하신주_앞에만서면나는왜작아지는가!
17.기도_말씀이가리키는길
18.거룩_불편함이익숙한삶
19.죄_왕의자리를넘본죄
20.불확실성의위기_확신할수없지만확신할수있는것

2부감상하는자리의위로
열린만큼누리는미(美)/가시옆에꽃은피고
그립다고하기전에/같은공간다른얼굴
노래하듯날개펴다/눈부신빛앞에산다
조용하게치열하게/막혔으나허물어진
보냈으니없는거다/하늘향해곧게서다
빛을향해빛속으로/어우러진아름다움
햇살아래내자리도/꽃잎에도해는지고

마치는글

출판사 서평

매순간말씀이연상되는따뜻한글과사진

☞CTS라디오조이‘찬양의자리’진행자,‘그은혜로’,‘주위사람’의작사가김돈영목사의포토에세이
☞믿음의삶에서스며나오는따뜻한위로와성경말씀의적용
☞김금주(세계직장선교센터대표),최은준(만수동교회담임),정요석(세움교회담임),정선균(서강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대우교수)추천

《찬양의자리》는CTS라디오조이‘찬양의자리’진행자이자‘BASE성경교육원’공동대표이며‘성경2.0’강사인김돈영목사의따뜻한감성을담은포토에세이집이다.우리가있는모든자리가찬양하는자리이며하나님을만나고느끼는자리라는뜻을제목에담았다.
김목사는군부대를찾아가복무중인청년들에게성경을가르치고신앙을바르게세우도록돕는등성경과교리를바르게전하는일에힘을기울이고있다.찬양사역도병행하며‘그은혜로’,‘주위사람’의노래에가사를썼다.이책에는김목사가일상에서얻은믿음의생각이기록돼있고,사진찍기를즐기며모은사진과시적인글도담겨있다.

언제끝날지모를코로나시대에예배도업무도모두집에서비대면으로하고있다.불안과고통을견디며한번도경험해보지못한현실을우리모두가겪고있다.좌절과낙심이팽배할때무엇을바라보아야할까?어디에서진정한위로를찾고삶의의욕을되찾을수있을까?저자는하나님으로부터내려오는진정한온기,우리가기억해야할신분인하나님의자녀,세상에서가장큰선물인은혜에초점을맞추고매순간말씀이연상되어야함을부드러운문체로설득하고설명한다.

어수선한시절에계속지쳐만가고친구와만나이야기주고받기도어려운현실에서,우리의대화상대로고민을털어놓으며진정한위안을받을수있는대상이하나님임을명시해준다.《찬양하는자리》라는제목에서알수있듯이자신이서있는자리에서따뜻한신앙고백을채우고,일상에서말씀의의미를관찰하고해석하고적용해가는삶자체가축복임을들려준다.

김돈영목사의사진은단순한취미의수준이아니다.오랜기간찍어온사진에는신앙적감성과시적인표현이곁들여져깊은감동을느끼게해준다.페이지를넘길때마다나의이야기,나의일상이떠오르며고개를끄덕이게하고,아름다운사진에들어있는따뜻한온기를접할수있다.복잡한삶의고민을정리하고세상살이에거칠어진마음을위로받고싶다면《찬양의자리》로나의자리를돌아보고멈춰서서생각해보자.말씀이연상되는삶인지말씀을무시하는삶인지저자의고백이담긴글과사진에서내믿음의방향과좌표를찾고점검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