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의 주 제목인 “장승용의 음악 여행”은 저자의 대표적인 음악 분야 콘텐츠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저자가 대학로에서 문화예술 공간을 운영하면서 강의했던 음악, 미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이다. 이 콘텐츠는 광범위한 음악 장르를 다룬 것으로 이번에 책으로 출간하는 “월드뮤직”은 그 장르 가운데 하나이다.
“장승용의 음악 여행”은 저자가 대학로 공간에서 2015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였던 음악 강좌로 이 책의 주제인 월드뮤직은 총 33회에 걸쳐서 강의를 진행하였다. 그 후 2019년 6월 15일부터 2020년 1월 25일까지 저자가 운영하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 이 강의를 다시 정리하여 연재하였다.
이 책은 월드뮤직 강의 내용과 동일하게 33개의 범주를 다루었고 많은 범주를 한 권의 책에 다루다 보니 심층적으로 월드뮤직을 다루는 것보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나라 별 음악들을 좀 더 독자들이 감상하는데 중점을 두어 집필하였다.
이 책은 예전에 저자가 쓴 음악 서적들과 마찬가지로 수록된 모든 음악을 QR 코드를 사용하여 독자들이 유튜브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으므로 이 책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들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체계적으로 월드뮤직을 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아무쪼록 이 책이 월드뮤직을 사랑하는 국내의 모든 분들에게 월드뮤직에 대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장승용의 음악 여행”은 저자가 대학로 공간에서 2015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였던 음악 강좌로 이 책의 주제인 월드뮤직은 총 33회에 걸쳐서 강의를 진행하였다. 그 후 2019년 6월 15일부터 2020년 1월 25일까지 저자가 운영하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 이 강의를 다시 정리하여 연재하였다.
이 책은 월드뮤직 강의 내용과 동일하게 33개의 범주를 다루었고 많은 범주를 한 권의 책에 다루다 보니 심층적으로 월드뮤직을 다루는 것보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나라 별 음악들을 좀 더 독자들이 감상하는데 중점을 두어 집필하였다.
이 책은 예전에 저자가 쓴 음악 서적들과 마찬가지로 수록된 모든 음악을 QR 코드를 사용하여 독자들이 유튜브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으므로 이 책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들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체계적으로 월드뮤직을 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아무쪼록 이 책이 월드뮤직을 사랑하는 국내의 모든 분들에게 월드뮤직에 대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장승용의 음악 여행: 월드뮤직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