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만든 사람들 (과학사에 빛나는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과학을 만든 사람들 (과학사에 빛나는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25.44
Description
코페르니쿠스부터 갈릴레이, 뉴턴, 다윈, 퀴리 부부, 왓슨·크릭까지
인류의 시야를 넓혀 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과학을 만든 사람들』은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중심으로 500년에 걸친 서양 과학의 발전사를 다룬 책이다. 세계를 보는 우리의 관점을 바꿔 놓은 과학 발견을 토대로 과학사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수많은 과학자들의 업적이 드러나는 일화와 인생 역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과학’은 인간 정신이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과학사에 빛나는 수많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 과학이 지나온 흔적을 이어간다면, 여러분 중 누군가가 아직 멈추지 않은 과학 발전의 다음 발걸음에 관여할지도 모른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존그리빈

존그리빈은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천문학박사학위를받고『네이처』에서,이어『뉴사이언티스트』지에서저널리스트로활동했다.얼핏어렵다는인상을주기쉬운과학분야에관한이야기를쉽고재미있게풀어내는솜씨가뛰어나,영국BBC뉴스에서그의책『슈뢰딩거의고양이를찾아서』를가리켜수학에대한관심을되살리는방법을잘보여주는사례라고말한일도있다(2002).과학자라기보다소설처럼읽을수있는과학도서작가이자과학을바탕으로하는소설작가라고자신을소개하는그는『진화의오리진』,『다중우주를찾아서』,『우주』등수많은베스트셀러를썼고,여러나라에서수많은상을받

목차

머리말

제1부암흑시대를벗어나다
1르네상스사람들
2최후의신비주의자들
3최초의과학자들

제2부기초를놓은사람들
4과학,발디딜곳을만들다
5‘뉴턴혁명’
6넓어지는지평

제3부계몽시대
7계몽과학1-화학의대열합류
8계몽과학2-전분야의일제전진

제4부큰그림
9‘다윈혁명’
10원자와분자
11빛이생겨라!
12고전과학의마지막쾌거

제5부현대
13내우주
14생명영역
15외우주

맺음말:발견의기쁨
감사의말
옮긴이의말
그림목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영국SundayTimes‘올해의책’선정★★★
★★★해외언론에서도인정받은‘최고의과학저술가’존그리빈★★★

★★★해외언론추천평★★★

“대중과학저술의명인”
-〈선데이타임스SundayTimes〉

“매혹적이고읽기쉬운과학사”
-〈리터러리리뷰LiteraryReview〉

“과학자들과과학발전상을통찰하게해주는최고의책이다.”
-〈콜럼버스디스패치ColumbusDispatch〉

“현대과학의비상한성과를매력적이고유익한관점에서바라보게해준다.”
-〈워싱턴포스트WashingtonPost〉

“복잡한과학을일반독자가이해하기쉽게만든뛰어난책이다.”
-〈가디언Guardian〉

과학은수많은과학자들이과거에현재를쌓아올린것이다!
“과학은한걸음씩발전해나아가는것이고,시기가무르익으면그다음걸음을두명이상의사람이각기독자적으로내디딜수도있는것이다.새로운현상의발견자로누구의이름이기억되는지는운이나역사적우연에따라결정된다.…아이작뉴턴은다방면에서과학적업적을남겼고특히과학이작동하는기초가되는법칙을확립했다.그렇지만뉴턴마저도바로직전의선배들,특히갈릴레오갈릴레이와르네데카르트에게의존했고,그런의미에서그가기여한것은이전에쌓여온것이자연스레이어진것으로볼수있다.”
과학은어느한사람에의해혁명적으로이루어진것이아닌수많은과학자들의노력이켜켜이더해져서이루어진것이다.그들의삶은그들이살아간사회를반영한다는점에서중요하며,그래서한과학자의업적이다른과학자의업적으로어떻게이어졌는지를살펴봄으로써한세대의과학자들이다음세대에게어떤식으로영향을주었는지를보여주는것이이책의저술목적이다.
『과학을만든사람들』은르네상스부터현대에이르기까지과학자들의삶과업적을중심으로500년에걸친과학사를서술했다.이책에서저자존그리빈은과학사에빛나는유명과학자부터숨은역사에살아있는무명과학자까지이들개개인의일화와인생역정을‘사람’중심에서써내려갔고,그들의발견과기여를꼼꼼하게기록했다.

‘최고의과학저술가’존그리빈이저술한서양과학사의결정판!
르네상스부터20세기말까지500년에걸친서양과학의발전사를읽는다
과학의대중화에기여하는저술가로유명한존그리빈은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천문학박사학위를받은천체물리학자다.자신의전문분야인천체물리학뿐아니라과학전반에관해수많은책을썼고,과학소설과과학자의전기도다수출간했다.과학을쉽고명쾌하게풀이하는그의책은한국에서도출간되어많은과학독자와교양인의사랑을받았다.
『과학을만든사람들』은저자가그동안과학과과학자에대해글을쓰면서쌓아온지식의결과물이며,일반인을위한과학사책이어때야하는지를모범적으로보여준다.이책에서는이단심문소의재판정에섰던갈릴레이,경쟁자를역사책에서지워버린지독한성격의뉴턴,사람들입에오르내리며여러스캔들을남긴핼리,물이새는창고를연구실로써야만했던마리퀴리,빙하시대가있었음을증명하기위해동료들을산위로끌고올라간루이아가시까지과학의선구자이면서공상가이자괴짜이기도한수많은과학자들의성공과실패담을생생하게들려준다.
저자는아이작아시모프의말을빌려일반인들에게과학이야기를하려는이유를설명한다.
“현대세계에서과학이어디까지와있는지를지적으로어느정도파악하고있지못하면누구도편안할수없고현대세계가지니는문제의성격이무엇인지,그리고그문제를해결할방법이무엇인지판단을내릴수없다.”세계를보는우리의관점을바꿔놓은과학자들의위대한여정을살펴보는일이우리가사는세상은물론,나자신을이해하기위한의미있는한걸음이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