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람 풀꽃

시 바람 풀꽃

$10.06
Description
『시 바람 풀꽃』은 〈맨 땅이 없었다〉, 〈껄껄껄 웃으셨다〉, 〈길거리를 가다가〉, 〈요즘 세상은〉, 〈전등사 고양이〉, 〈쪽방 사는 여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류옥순

강화덕포리초피산밑에서출생했다.
한국신학대졸업동대학원졸업신학석사
2009년「한울문학」시
시작했다.

ㆍ시집
「복사꽃초가」「시바람풀꽃」등이있다.

ㆍ공저「한국시인사랑시」「한국시인100선」
「기미독립선언백주년505시인대향연」
「하늘빛풍경」「매화는기지개켜고」「강화문학」
「누가세월을옭아멜까」등이있다.

ㆍ현한국문인협회,강화문학회
활동중이다.

목차

1부-갈아입힌다
맨땅이없었다_9
껄껄껄웃으셨다_10
잠이안올때_11
논_12
쟁기질_13
길거리를가다가_14
요즘세상은_15
폭설_16
겨울_17
홍시_18
한사람_19
난초_20
귀걸이_21
바로당신_22
전등사고양이_23
어느늦가을_24
쪽방사는여자_25
추억_26
집_27
시집_28
날벼락_29
민박_30
갈매기_31
자유_32
마음의눈_33
내마음속에_34
남은한장의달력_35
시를읽으며_36
날저물어가는것을보며_37
옛집_38
감_39
터전_40
흙_41
갈아입힌다_42
2월의나무_43
수양매화앞에서_44
낙엽_45
갈대_46
시_47
제비꽃_48
늙은꽃_49
도라지꽃_50
치자꽃_51

2부-인생읜들판
당신의강물_53
오래된일_54
한세상_55
나도그렇다_56
사랑받는아이_57
난초를바라보며_58
12월_59
헤아림_60
가보지못한길_61
시선_62
값진유산_63
꽃지는소리_64
인생의들판_65
검정고무신_66
반쪽_67
도도한시간_68
돋보기_69
멀리있는것_70
마음을갈다_71
생시에_72
시바람풀꽃_73
시를빚는여자_74
마름꽃_75
달맞이고개에오르다_76
정족산에올라_77
거울앞에서_78
상처_79
지난시간을_80
소사나무위에_81
고욤나무밑에는_82
얹혀있다_83
고요_84
모르겠다_85
갈대숲의바람_86
작업실_87
시한줄_88
백일홍_89
역병_90
가을꽃앞에서_91

3부-꽃에대한소고
서리맞은꽃_93
못가본길_94
물은건너봐야깊이를알고_95
바다_96
11월_97
겨울서곡_98
소나무아래서_99
풍경_100
돌아보면_101
꽃에대한소고(小考)_102
달의낮잠_103
단풍_104
바라봄_105
바람불어_106
용두레_107
여우귀꽃_108
사랑에의미_109
갈대꽃앞에서_110
그런날_111
그런거야_112
개울둑에서_113
나이오십에_114
언덕에는_115
풀잎꽃잎_116
꽃은꽃일뿐_117
하늘에서_118
살아있을때_119
벗_120
꽃을꺽다가_121
시한줄_122
강변에서_123
매화꽃_124
설중매_125
따듯함_126
미련함_127
끝까지_128
길_129
필부_130
꽃신_131
들국화_132
아름다움_133
바람불때_134
시_135

4부-오래도된집앞에서
매화차_137
어쩌면_138
종이컵_139
내삶의시_140
파랗다_141
거울_142
산소에서_143
초피산아래_144
산딸열매_145
시와놀다_146
보았다_147
세월_148
찬란함_149
바라보다_150
나비_151
정_152
생_153
아름다움_154
부모_155
짧은봄_156
마음_157
초상_158
늙은여인_159
바람_160
치장_161
창_162
그리움_163
그런꽃_164
막피어나는꽃_165
바위틈에감국피었다_166
유홍초_167
쓰임_168
오래된집앞에서_169
달의마음_170
신선함_171
달_172
운무_173
새벽강_174
마음의붓_175
강을바라보다가_176


5부-고독한별
바라보다_178
한_179
보이는것_180
습관_181
은피라미추억_182
상사화_183
네생각_184
교회_185
못본아름다움_186
엄숙함_187
밥을먹듯했다_188
고독한별_189
동네찻집_190
많은것을_191
캐다_192
촌동네_193
나직한대화_194
강을바라보며_195
꽃의여유_196
시와살다_197
살아도살아도_198
석류_199
꽃의절벽_200
감국_201
파란하늘_202
보낸다_203
하늘은_204
봉당에_205
허락한사이_206
덜익은감을줍다가_207
강_208
꽃잎_209
마음_210
시래기_211
망초꽃_212
그섬에가고싶다_213
아침인사_214
고마움_215
떫고쓰고_216
갑오년8월21일_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