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詩에게 가까이 가는 일은
어머니를 만나기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동네 중앙도서관 옥상에 ‘사색의 정원’을 꾸며 놓았다. 하늘과 바람을 품은 정원에 도서관 이용자들이 잠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든 쉼의 공간이다. 도서관서가(書架)에 김마리아 시인의 첫 시집 『아마릴리스 그녀의 기도문』이 꽂히고, 그 시집을 뽑아 읽어줄 독자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 된다.
어머니를 만나기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시인의 말 중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동네 중앙도서관 옥상에 ‘사색의 정원’을 꾸며 놓았다. 하늘과 바람을 품은 정원에 도서관 이용자들이 잠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든 쉼의 공간이다. 도서관서가(書架)에 김마리아 시인의 첫 시집 『아마릴리스 그녀의 기도문』이 꽂히고, 그 시집을 뽑아 읽어줄 독자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 된다.
아마릴리스 그녀의 기도문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