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125가지 친절한 말과 행동 | 양장본 Hardcover)

친절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125가지 친절한 말과 행동 | 양장본 Hardcover)

$14.00
Description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세상을 더 행복한 곳으로 만들고 친절의 중요성을 증명할 수 있는 새롭고 의미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_질 맥매니걸(JILL McMANIGAL), ‘위대한 친절 챌린지’를 펼친 국제 비영리 청소년 단체 ‘키즈포피스(Kids for Peace)’의 공동창립자 겸 전무
*2019 Mom’s Choice Award Gold Winner
*2020 NAPPA Award Winner
누구나 사람들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라요. 하지만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친절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지요.
친절은 어려운 게 아니에요. 미소 띤 얼굴로 인사하고, 수줍음이 많은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면 돼요. 또 바쁜 엄마, 아빠를 도와서 양말의 짝을 맞추거나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해요. 화분에 물 주기, 글자를 모르는 동생에게 그림책 읽어 주기, 친구를 칭찬하기, 고마울 땐 “고마워!” 하고 말하기도 모두 친절한 행동이랍니다!
이 책은 4~7세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거뜬히 실천할 수 있는 ‘125가지 친절한 말과 행동’을 소개해요. 아이들은 책 속 친구들을 따라 친절한 일을 직접 경험하면서, 점차 친절이 무엇인지, 어떤 행동을 의미하는지 알게 돼요. 그리고 친절이란 ‘우리’가 즐겁게 어울려 사는 데 필요한 것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되지요.
4~7세 어린이들이 타인을 친절하게 대하고, 세상을 더 친절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

나오미슐먼

NAOMISHULMAN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리얼심플〉등다양한매체에글을써온작가이자에디터로,주로어린이의정서적,윤리적,행동적발달에중점을두고글을쓰고있어요.현재두딸과함께매사추세츠주서부에살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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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친절하고예의바른아이는언제어디서나사랑받아요.그래서우리는늘아이에게“친구들이랑사이좋게지내야해.”,“놀이터에서는서로양보하면서같이노는거야.”하며입버릇처럼친절과배려를가르치지요.
하지만친절이무엇인지,어떻게해야친절한것인지모르는어린아이들에게그런말은그저잔소리가될뿐큰효과가없어요.4~7세는아직모든것을눈으로보고경험하며배우는시기예요.그러니친절도직접경험하게하는것이가장효과적이지요!

스스로경험하면서배우는‘친절’의의미와가치!
친절은결코어려운게아니에요.
웃는얼굴로인사하는것도,화분에꼬박꼬박물을주는것도,
‘고마워,미안해’하고솔직하게말하는것도모두친절한일이지요.

《친절하면좋은일이생길거야!》는미취학어린이들이생활속에서‘친절’을경험하고습관으로만들수있게돕는책이에요.우리는흔히친절을누군가를돕거나베푸는거창한일로생각해요.하지만이책에소개된친절은달라요.

아침마다제일먼저아침인사하기,
처음본친구에게먼저말걸기,
친구에게빌려줄연필한자루더챙기기,
비가오면우산이없는친구와같이쓸수있게큰우산챙기기,
길에목도리가떨어져있으면주인이잘찾을수있게가로등에묶어두기,
지구가아프지않게쓰레기와재활용품을나누어버리기,
놀이터에서놀때나보다어린동생도끼워주기,
아직글을모르는동생들에게그림책읽어주기,
친구에게너의좋은점말해주기,
화장실에휴지가떨어지면새휴지갖다놓기,
마지막남은껌은…친구에게주기!

모두슬며시웃음이날만큼귀엽고사소한것들이라서,‘이것도친절한행동인가?’하고작은충격을받게되지요.
아이들은책속친구들의친절한말과행동을따라하면서,점차친절이어떤행동을의미하는지알게돼요.그리고친절은‘우리’가즐겁게어울려사는데필요한것이며,단순히‘잘해주는것’이라기보다다양한방법으로표현할수있는것이란사실을깨닫게되지요.그결과스스로친절해지는방법을고민하게되고,자신의행동을더친절하게바꿔가게된답니다.

앞으로의세상에서더욱더빛나게될‘친절’!
책속친구들을따라서마음에드는것부터하나씩친절한일을해봐요!
내가한작은행동이세상을더친절하고행복하게만들어요!

많은사람이다른사람의친절은당연하게여기면서,정작자신이친절해야한다는생각은하지못해요.게다가장기화된코로나19사태로우리삶의많은부분이달라지면서,타인과관계를맺고친절을경험할일이더욱더줄어들었지요.무엇보다4~7세어린이들은‘또래와함께놀기’라는중요한일을빼앗기면서,이시기에마땅히배워야할여러가지사회적기술을얻지못하게되었어요.과연앞으로우리아이들이살아갈세상은어떻게달라질까요?
분명한것은그럼에도세상은혼자가아니라함께살아가야하는곳이며,우리는앞으로도서로에게기대고받쳐주며어울려살아야한다는거예요.따라서이제아이들에게‘친절’을가르치는것은그어떤교육만큼이나중요한일이되었지요.
이책은4~7세어린이들이타인을친절하게대하고,세상을더친절하고행복한곳으로만들수있는능력을갖춘사람으로자랄수있게도와요.친절에는아주부드럽지만강한힘이있어요.친절한아이는다른사람을시샘하기보다응원하고,탓하기보다감싸안고,비난하는대신용기를북돋아주고,큰단점보다작은장점을발견할줄알아요.그리고이능력은자기자신에게도향해서,어떤어려움속에서도자신을믿고사랑하고응원할줄아는아이로자라난답니다.
지금까지와는다른모습의시대를살아가게될4~7세아이와부모에게꼭추천하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