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출판 편집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창래가 전하는 프로의 글쓰기 기술
강창래가 전하는 프로의 글쓰기 기술
아마추어를 넘어 프로 글쟁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비법서『위반하는 글쓰기』.《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책의 정신》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강창래는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이들이 현혹되기 쉬운 글쓰기 원칙과 통념을 ‘소문’이라 부르며, 그러한 소문에 구속되지 않고 원칙을 위반해야만 프로의 글쓰기로 나아갈 수 있다고 전한다.
‘1부 바로잡기’에서는 글쓰기 비법이라 일컬어지는 소문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다. ‘2부 쓰기’에서는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저자만의 글쓰기 과정을 보여 준다. 글쓰기에 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았다. ‘3부 고치기’에서는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글 고치기를 예문을 비교해가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보다 중요한 것이 글 고치기라고 강조하며, 글 고칠 때 도움이 되는 포인트를 자세히 알려 준다. 물론 여기에서도 곡해하기 쉬운 소문을 짚어 가며, 글 고치는 과정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1부 바로잡기’에서는 글쓰기 비법이라 일컬어지는 소문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다. ‘2부 쓰기’에서는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저자만의 글쓰기 과정을 보여 준다. 글쓰기에 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았다. ‘3부 고치기’에서는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글 고치기를 예문을 비교해가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보다 중요한 것이 글 고치기라고 강조하며, 글 고칠 때 도움이 되는 포인트를 자세히 알려 준다. 물론 여기에서도 곡해하기 쉬운 소문을 짚어 가며, 글 고치는 과정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오랫동안 많이 쓰면 잘 쓰게 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다독해야 한다”, “말하는 것처럼 쓰면 된다”, “한자어를 우리말로 바꿔야 한다”, “형용사·부사를 쓰지 마라” 등 오랜 시간 절대 법칙처럼 전해진 글쓰기의 원칙에 오류는 없을까? 이러한 글쓰기 비법이 우리의 글쓰기를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진 않은가? 저자는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이들이 현혹되기 쉬운 글쓰기 원칙과 통념을 ‘소문’이라 명하고 잘못된 정보를 하나하나 바로잡는다. 더불어 글쓰기에 대한 이상한 소문에 구속되지 않고, 유효 기간이 지난 글쓰기 원칙을 위반해야만 시대와 호응하는 글쓰기, 프로의 글쓰기로 나아갈 수 있다고 전한다.

위반하는 글쓰기 (아마추어와 프로를 가르는 글쓰기 기술)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