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제1장| 사람, 사람, ‘사람 사는 세상’
유엔이 생일을 기리는 유일한 한 사람14
조선에서 폐위된 두 임금24
조선 3대 천재, 최남선·홍명희·가야마 미쓰로31
박물관에 200년 동안 전시된 여성35
공존을 추구했던 추장 ‘시애틀’40
한국의 ‘에밀 졸라’, “나는 고발한다”47
공자와 ‘쉰들러 리스트’52
오나라로 피신해 초나라를 정벌한, ‘오자서’60
〈전환시대의 논리〉와 체 게바라66
‘마키아벨리’를 오해한 ‘무솔리니’71
“줬으면 그만”이라는 ‘김장하 정신’80
|제2장|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피로 쓰인 역사, 혀로 덮을 순 없다92
비극의 역사를 바꿔낸, 홍범도 장군98
인민의 군대로서 출병을 거부한다103
세 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장충체육관111
임금답게, 신하답게, 백성답게118
청동기는 지배층용, 철은 민주적 소재129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135
베트남 ‘호아스’는 동백꽃을 닮았다141
|제3장| 먹고 즐기기, 무엇보다 살아가기
뜨는 해만큼 지는 해도 이쁘다148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156
캣 맨 vs 캣 레이디162
땅거미가 지면 땅거미가 사냥에 나선다168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로 예방178
달이 치즈로 이루어져 있을 가능성189
만남과 헤어짐의 앞뒤에는 ‘기다림’195
미국에는 ‘해 정당’과 ‘달 정당’이 있다199
발 씻기는 달밤이라야 제맛205
9월 8일은 중력의 날211
커피가 좋아 다방을 차린, 시인 이상215
아프니까 사장… 안 아프면 안 되나?220
10센티 웅덩이에 온전히 담기는 하늘225
|제4장| 다시, 민주주의!
짓다 만 밥처럼 되어버린 정의232
정치경제학, 좋은 삶을 추구하는 학문237
나잘난병, 나몰라병, 그리고 난가병243
다시, 민주주의!251
권위는 저울추, 균형으로부터 나온다259
목소리는 응징 말고 응답하라!263
장애 ‘탓에’ 말고 장애 ‘덕분에’269
발이 땅에 닿아야 힘을 발휘하는 거인273
혐오하는 것을 혐오하라281
|제5장| 말과 글, 지식과 지혜
빗방울달, 타오름달, 거둠달290
‘짐작’은 술자리에서 나왔다297
보낸 것은 빛, 닿고 보니 볕303
사랑과 민주주의는 ‘방귀다’309
노벨 문학상을 거부한 사르트르313
‘시발점’을 욕으로 듣는 사람들319
양자역학과 동양의 지혜328
20세기 가장 획기적 사건334
거대한 붕새와 조그만 메추라기346
소변기도 중요한 작품!352
추천사360
에필로그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