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훈성은 실재와 상상, 존재와 환영, 구상과 추상, 그리기와 긋기, 느낌과 사유등 서로 다른 세계를 오가며 이질적인 것의 공존을 강조해 왔다, 이번 작품 역시 그 점을 명료하게 보여준다. 합리적 수준에서는 서로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것들을 접목하는 요소는 바로 상상에 있다. 박훈성의 작품처럼 상상 속에서 서로 다르다고 여겨졌거나 상충하였던 것들은 창의적으로 융합되고, 나아가 유쾌한 연상을 낳는다.
(안동대 미술학과교수 서성목 평론발췌)
(안동대 미술학과교수 서성목 평론발췌)

화가의 꽃(박훈성 편)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