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칠천만년 북한산 생것들 (양장본 Hardcover)

일억칠천만년 북한산 생것들 (양장본 Hardcover)

$40.00
Description
작가노트
북한산을 고대에는 부르칸모르라고 불렀다고도 전해지는데 몽골어로 신의 산, 부처의 산으로 신성한 산이라는 뜻입니다. 고려 시대에는 불교의 성지로 많은 사찰이 지어졌습니다.

북한산의 생성은 도봉산, 수락산을 포함하여 같은 종류의 화강암으로 1억 7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거대한 지하의 마그마가 식어 솟아오르며 지표가 침식되면서 표면에 나타난 것으로 한 덩어리의 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삼각산은 북한산의 옛 이름으로 백운대, 인수봉, 망경대 세 개의 봉우리를 말하며 북한산은 한강의 북쪽 산이라는 의미로 붙여졌습니다.

1억 7천만 년의 북한산을 최근 15년간의 찰나의 기간에 사계절 오르내리며 찍은 생것들을 AI 시대에 접어드는 이때에 미학적 관점으로 사진 책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저자

조명환

1955년7월10일에태어났으며한양대학교전자공학과를졸업했다.사진작가로활동하고있으며제이포토대표,케이제이포토대표,두디테크대표를역임했다.대표적인저서로는'백두대간생것들'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