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서를 그냥 쥐여 주면 아이가 바로 읽어낼 수 있을까요?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한글로 한 번 더 정리하고, 그 이해를 발판 삼아 영어로 건너가게 하는 브릿지 학습서입니다.

왜 원서를 펼쳤다 금방 덮을까요?
아이가 영어책을 덮는 건 단어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레의 원리'를 한글로도 모르는 아이에게 영어 문장은 그저 벽입니다. 원리를 이미 아는 아이에게는 아는 이야기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됩니다.
더 이상 영어를 단어와 문법 암기로 접근하지 마세요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은 언어가 '이해되는 내용'을 만날 때 습득된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영어 자체로 붙잡으려 할 때보다, 아는 지식을 영어로 만날 때 훨씬 빨리 자기 것이 됩니다. 태양계를 영어로 읽는 아이가 영어를 더 빨리 익히는 이유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와 수학 교과서가 다루는 3~6학년 과정의 화학, 물리, 생물, 인체, 수학 내용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학교에서 중력과 반사를 배우면, 집에서 gravity와 reflection을 만납니다. 과학 복습과 영어 독해가 한 번에 끝납니다.
한쪽은 한글, 한쪽은 영어. 문장까지 1:1
왼쪽 한글 문장과 오른쪽 영어 문장이 정확히 짝을 이룹니다. 막히는 대목에서 시선만 옮기면 뜻이 바로 확인되니, 사전을 찾느라 읽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내용이 손에 익을수록 아이는 한글 쪽을 덜 보게 되고, 어느 순간 영어만으로 읽어 나갑니다.
한 장을 일곱 걸음으로
① 개념을 이야기로 풀고 ②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하고 ③ 일상 속 이야기에서 다시 만나고 ④ 어휘를 모으고 ⑤ 빈칸에 직접 써 넣고 ⑥ 숨은 이야기를 한 겹 더 얹고 ⑦ 필사노트로 마무리합니다
같은 주제를 일곱 번 다른 각도에서 만나며, 한 주제를 한글과 영어로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권마다 20개 챕터가 실려 있습니다.
QR 하나면 전권이 원어민 음성으로
각 장의 QR을 찍으면 그 장의 영어 문장 전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단어만 따로 재생할 수 있어 발음을 완전히 익힐 수 있습니다. 필사노트에도 QR이 실려 있어, 들으면서 쓰고 익힙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바로 열립니다.
콩글리쉬 없는 영어책
연세대 국문학 박사 스티브 캐프너(Steven D. Capener) 교수가 전권을 감수했습니다. 미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독보적 바이링구얼 학자입니다. 한국어의 미세한 결까지 파악해 영어로 옮기는 그의 감수가 이 시리즈의 핵심입니다. 어느 한 언어도 다른 언어를 위해 희생되지 않았습니다.
초등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는 난이도
영어는 Lexile 300 수준으로 설계했습니다. 미국 초등학생이 과학 수업에서 실제로 쓰는 어휘로만 썼습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먼저 선택한 시리즈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사전 크라우드펀딩에서 13,000%를 달성하며 이미 많은 부모님들의 검증을 받은 시리즈입니다. 이제 전국 주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언어는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이는 이야기 속에서 개념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맥락 안에서 영어 표현을 함께 익힙니다. 이렇게 배운 표현은 이야기를 떠올리는 순간 함께 살아나, 더 자연스럽고 오래 남습니다. 모든 언어 습득은 학습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출발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 언어교육 모토입니다.
저자

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

맥스밀리언북하우스는 모국어 문해력이 외국어 습득의 토대라는 데서 출발한 이중언어 전문 출판사입니다. 아이가 이미 이해한 개념을 발판 삼아 영어로 건너가는 '브릿지 학습법'을 연구하고 책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개념을 설명으로 던지지 않고 반드시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 한글과 영어를 문장 단위로 1:1 대응시키는 것이 모든 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더이상영어를단어와문법암기로접근하지마세요

언어학자스티븐크라센은언어가'이해되는내용'을만날때습득된다고말합니다.영어를영어자체로붙잡으려할때보다,아는지식을영어로만날때훨씬빨리자기것이됩니다.태양계를영어로읽는아이가영어를더빨리익히는이유입니다.

학교에서배운내용으로시작합니다

초등과학교과서와수학교과서가다루는3~6학년과정의화학,물리,생물,인체,수학내용을그대로담았습니다.학교에서중력과반사를배우면,집에서gravity와reflection을만납니다.과학복습과영어독해가한번에끝납니다.

한쪽은한글,한쪽은영어.문장까지1:1

왼쪽한글문장과오른쪽영어문장이정확히짝을이룹니다.막히는대목에서시선만옮기면뜻이바로확인되니,사전을찾느라읽기가끊기지않습니다.내용이손에익을수록아이는한글쪽을덜보게되고,어느순간영어만으로읽어나갑니다.

한장을일곱걸음으로

①개념을이야기로풀고②그림한장으로정리하고③일상속이야기에서다시만나고④어휘를모으고⑤빈칸에직접써넣고⑥숨은이야기를한겹더얹고⑦필사노트로마무리합니다

같은주제를일곱번다른각도에서만나며,한주제를한글과영어로완벽하게마스터합니다.권마다20개챕터가실려있습니다.

QR하나면전권이원어민음성으로

각장의QR을찍으면그장의영어문장전체를원어민발음으로들을수있습니다.단어만따로재생할수있어발음을완전히익힐수있습니다.필사노트에도QR이실려있어,들으면서쓰고익힙니다.스마트폰과태블릿에서바로열립니다.

콩글리쉬없는영어책

연세대국문학박사스티브캐프너(StevenD.Capener)교수가전권을감수했습니다.미국인이면서한국어를완벽히구사하는독보적바이링구얼학자입니다.한국어의미세한결까지파악해영어로옮기는그의감수가이시리즈의핵심입니다.어느한언어도다른언어를위해희생되지않았습니다.

초등부터어른까지,부담없는난이도

영어는Lexile300수준으로설계했습니다.미국초등학생이과학수업에서실제로쓰는어휘로만썼습니다.영어를다시시작하는어른까지,온가족이함께볼수있습니다.

부모님들이먼저선택한시리즈

『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는사전크라우드펀딩에서13,000%를달성하며이미많은부모님들의검증을받은시리즈입니다.이제전국주요서점에서도만나볼수있습니다.

언어는공부가아닌,이야기로시작됩니다

아이는이야기속에서개념이언제어떻게쓰이는지자연스럽게이해합니다.그리고그맥락안에서영어표현을함께익힙니다.이렇게배운표현은이야기를떠올리는순간함께살아나,더자연스럽고오래남습니다.모든언어습득은학습이아니라이야기에서출발한다는것.이것이바로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언어교육모토입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