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몰입하는 시간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감각 되찾기 100일 필사)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감각 되찾기 100일 필사)

$22.55
Description
오래전 잃어버렸던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감각’ 되찾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위로하고 성장시키는 100일의 시간!
‘외면하고 싶을 정도로 힘겨운 오늘도 있지만 어떤 오늘이라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사실은 우리의 오늘이 소중하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아팠니. 얼마나 힘들었니. 그렇게 말하며 손을 잡아주는 마음이란 얼마나 고결한가’, ‘인생이란 긴 시간은 단 몇 가지의 실수나 실패로 누군가의 인생을 판단하고 등수를 매기지 않는다’

오늘따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 평소와 다름이 없이 펼쳐 든 책에서 이런 문장을 만난다면 단 몇 분 동안이라도 지친 마음에 따스하게 번져가는 온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 내면 깊은 곳을 두드리는 문장에 공감하며 무의식중 고개를 끄덕일 수도 있고 마음을 잡아당기는 구절을 어느새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되뇔 수도 있다.
이렇듯 읽고 쓰고 힐링하는 이 책을 통해 하루 한 번 오직 나만을 위한 몰입의 시간을 가져보자. 위로와 치유의 문장과 함께하는 100일은 오래전 잃어버렸던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감각’을 내게 되찾아줄 것이다.
거울 속 나를 들여다보듯 지치고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자신을 충분히 위로한 뒤 ‘스스로를 다독이는 시간’, 움츠린 마음을 펼 수 있게 도우며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 온전히 내가 나일 수 있도록 ‘몰입하는 시간’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내 삶을 위로하며 앞으로 더 나아갈 용기를 모으는 연습 시간이 되어준다.
저자

김영아

그림책상담심리전문가.독서치유심리학자.상담심리전문가.이화여자대학교에서국문학을전공하고동대학원에서상담심리학석사를,서울기독대학교에서기독교상담학박사를받았다.이화여자대학교평생교육원,영남사이버대학교,한세대학교치유상담대학원에서강의하며후학을양성했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여러해동안수천명과함께한독서치료교육(독서로치유하는내안의그림자)을통해‘독서를통한마음치유’의효능에대한확신을얻었다.현재상담심리센터‘친:정’을통해많은분의마음치유를돕고있으며,부모와직장인은물론유치원,초·중·고등교육현장까지그림책을활용한상담을진행하고있다.
저자는열두살에기차에서떨어지는사고로열두시간에걸친대수술을받아기적적으로살아났지만사고후유증으로온전치못한몸을갖게되었다.이후의삶은덤이고축복이라생각하며‘상처입은치유자’로서힘겨운삶을살아가는이들을위로하는일을소명으로삼고있다.
저서로는《온전히몰입하는시간》(필사집),《마음을안아준다는것》,《내마음을읽어주는그림책》,《놓치는아이심리다독이는부모마음》,《우는법을잃어버린당신에게》,《아픈영혼책을만나다》,《그만아프기로했다》,《그림책으로아이마음읽어주기엄마마음위로하기》,《나와잘지내는연습》등다수가있다.

목차

김영아저자의책을읽은독자의서평
글을시작하며
필사하기전에

Day001~022_마음을들여다보는시간
괜찮다말해주는누군가|무기력이라는깊은늪|세상에서가장무서운것은?|난늘혼자였어|그런사람|누구에게도닿을수없는|마음의성장통|청춘으로되돌아가고싶지않은이유|가지않은길|흐릿해져가는나의빛|죽은삶|나는엄마에게잘못온아이일까|혼자만불행한것같을때|외딴방에갇혀우는어린나|세상어디에도없는인간|불행이필요해!|내가선택한가치|내아픔을관객으로바라보면|인생의기회|어떻게당신을용서할수있을까?|외로움의갈무리|지금,여기가중요해

Day023~049_다독이고위로하는시간
변하지않는단한가지|마음의빗장|보상받으려는사랑|너무힘이들때|같은파도와바람을느끼며|행복이나만피해갈리없지|빈화분처럼|당신도나만큼아팠구나|마음을안아준다는것|네가내게로온날|단절에서연결로|손을잡아주는마음|게슈탈트기도문|지금여기에살고있는나에게|함께걷기|내가누군가를위로할때|포기하고싶은순간이올지라도|걱정을사서하는사람들을위한처방전|그것으로됐다|외모가달라지면인생이달라질까?|상처의객관화|지친나에게말걸기|너는나의진통제|here&now|함께바닷물이되는여행|삶에서의실패|그럼에도불구하고잘자란우리들에게

Day050~076_마음을성장시키는시간
내삶의주인은나|나만모르는내그림자|엉킨실타래를풀기위해서는|현재에서과거만나기|감정은또하나의인격|관계를들여다보면|그사람을제대로안것이맞을까?|내가보는나,남이보는나|인생은어떤것이되는기회|해결의열쇠|그순간의감각|주고받은것의크기|순리대로|이야기를사랑하지않을수없는이유|연대와연결|삶의의미에대한탐구|진정한용기|각자의다름|자존감이라는감정의핵심|자존감을높이는몇가지숙제|디지털다이어트가필요하다|비움|새로운습관을만드는21일의법칙|무뎌진감정의촉다듬기|열등감은인간이지닌축복|고래에게육지를강요하지않듯|삶은나에게무엇을기대하는가

Day077~100_온전히몰입하는시간
시선을바꾸면삶의풍경이달라진다|지금은내가주인이다|인생을두번째사는것처럼|믿어봐,너는찾을수있어|스스로에게묻기|세상은자기를믿는사람을믿어준다|나하나바로서는것|내인생의중심|건강한사람|나의구원자|지금당신에게필요한것|민들레는민들레|자존감은내선택에달린문제|내마음부터|최선이란이런것|주어진삶에대한책임|아픔을극복하는첫걸음|이무대의주인|진짜나를찾을때|진정한내모습|매주매일위대해지는방법|나는나를믿는다|‘자기만의나’로살기|기적의순간

글을마치며

출판사 서평

독서치유심리학자김영아의독자들이직접선정한‘읽을수록위로받고나를깨우치는글’
책을통해마음치유를받은수많은독자가보내온감동적인글100편

독서치유심리학자이자그림책심리상담전문가인김영아교수가출간한여러책에서독자들이직접선정한글100편을엮은이필사책은그동안‘수고했다’고,‘잘살아왔다’고격려하며자신에게주는선물과도같다.
여러해동안수천명과함께한독서치료교육을통해‘그림책을통한마음치유’효능에확신을얻은저자는현재상담심리센터‘친:정’을통해많은이들과함께하고있다.상담을통해,책을통해저자에게서마음치유를받은수많은독자가그동안읽은여러책중가장마음에와닿는문구들을보내왔고,그렇게100편의글이모였다.
짧지만강력하고아름다운이책의문장들은모든것에지쳐버린사람들,말못하고혼자감당하는사람들에게자기가왜아픈지,그것을어떻게극복해나가야하는지에대해깨닫게할것이다.


어린아이부터어르신까지모두가할수있는필사
하루한번100일동안더단단해진나와만나기

키보드와스마트폰자판에익숙한디지털시대에펜을쥐고글씨를쓰는게오랜만인분이많을것이다.글을옮겨적다가손가락이아파지는걸체감할수도있고,눈으로볼때는적은분량인데직접써보면생각보다더디고힘들게느껴질수도있다.하지만시간이지나면손글씨쓰기도조금씩수월해지고어느순간필사에재미를느끼게된다.
손으로읽는독서,필사는생각보다많은장점을갖고있다.심리학교수게일매튜스에의하면목표를손으로쓰는사람들은그렇지않은사람들보다목표를이룰가능성이42퍼센트나높다고한다.높은동기부여력,인지력,사고력,문장력,집중력,어휘력,표현력향상은물론글쓰기능력까지키워주는장점을두루갖추고있다.또한필사는고사리손으로연필을쥔어린아이부터뇌를자극하여치매를예방하려는어르신까지모두가가능한작업이란점에서세대를아우르는좋은취미라부를만하다.
필사는문장을단순히베끼는작업이아니라먼저눈으로한번읽고그문장을떠올리며옮겨적는것이다.그러고나서문장을곱씹듯다시한번읽으며글의의미를오롯이자기것으로만든다.가장깊이책을읽는방법인필사는눈으로,손으로,온몸으로읽어내기에온전한몰입의시간으로안내한다.하루한번100일동안흩어진마음을모아일으켜세우는연습으로단단해진마음의장이확장되고더욱풍부해진자신을발견하게될것이다.

김영아저자의책을읽은독자서평

“나의인생에점수를매길수있는사람은오직나자신뿐이다.왜냐하면나의인생은누구의것도아닌나의것이기때문이다.”〈119쪽〉
이문장을보자마자터져나오는울음을참을수가없었습니다.스스로를너무나하찮게여기고책망하던지난날이떠올랐기때문입니다.한참을울고나니나자신이다르게보였습니다.나는지금도충분히멋지고꽤근사한사람이었습니다.좋아하는것도많고,잘하는것도많은.김영아교수님의책을통해“네가잘하는것이있다는걸잊지마~지금도충분히잘하고있어!”라는위로를받고“더멋진내”가아닌“있는그대로의나를바라볼수있는눈”을선물받았습니다.─김혜림(37세)_《마음을안아준다는것》읽고

“살다보면자기가무엇을가졌는지정처없이헤매는시간이필요하지만,현재를열심히살다보면어느순간깨달음처럼삶의의미를찾게된다.”〈236쪽〉
‘의미없는삶이란없다.의미없는인생이란없다.의미없는시간이란없다.현재를열심히살아가자!과거의나는바꿀수없지만현재의나를통해미래의나는바꿀수있다!’
지금저는천천히나만의속도로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에서차근차근나만의무언가를만드는중입니다.─이혜진(44세)_《우는법을잃어버린당신에게》읽고

“과거에집착하지않는삶은현재의나를회복했다고말할수있다.반대로지금불행한삶을산다고느끼는사람은행복한삶에너무높은기준을세우고있는경우가많다.”〈79쪽〉
실체도없이막연히느끼고겪어왔던감정들을책속의문장을통해다시겪을수있었습니다.책은읽는다기보다문장하나하나를겪었다는표현이맞을것입니다.하나의문장이평소지녔던미세한감정들을다시경험하고치유하는힘이있다는걸새삼깨닫습니다.─허문화(56세)_《그만아프기로했다》읽고

“유년의아픔을딛고지금여기에살고있는모든이들에게같은말을하고싶다.그렇게평생위로하고다독여주라고권하고싶다.‘그럼에도불구하고’잘자라온자기자신을.”〈224쪽〉
그림책을알게되고,심리학곁을서성이다가내가왜이렇게살았었는지알게되었습니다.꽁꽁묶어두고잊고싶었던유년의기억과마음을하나씩풀어가게되었습니다.다지나간일이기에,우리아이들에게는노력하는엄마의모습으로기억되었으면좋겠습니다.‘나하나바로서자!’를매일읊조려봅니다.─김혜영(44세)_《그림책으로아이마음읽어주기엄마마음위로하기》읽고

“슬픔의바다에나의슬픔도한방울더얹으면함께바닷물이된다.”〈287쪽〉
그림책을통해지난날혼자였던수많은시간과그래서외롭고아파서돌아갈용기가없었던시간들을함께,같이바라보도록도와주었습니다.토닥여주며위로를해주었고슬프고외로웠던마음에게는함께눈물도흘려주었습니다.─주범순(49세)_《마음을안아준다는것》읽고

“내가나로서살아갈때비로소삶은진정한웃음과눈물,그리고행복을가져다준다.”〈41쪽〉
겉으론촉촉해진눈가를손으로훔치며,마음으로통곡했습니다.내가가여웠고안쓰럽고애처로웠습니다.속시원히울어본적이있기는했는지.아이를위해시작한그림책심리학공부는지금나를위해하고있습니다.내가나를응원하니비로소고통도이겨낼힘이생겼고,울기도하지만더많이웃고있습니다.─서효주(45세)_《내마음을읽어주는그림책》읽고

“세상에서가장행복한사람은자기가하고싶은일을하는사람이다.”〈67쪽〉
‘내가지금가는길이,‘이방향이옳은가?제대로가고있나?’의심이들때도기준은항상나의행복입니다.내가열정적으로이일을하면서나의행복을찾고,주변분들이같이성장하고행복해하는모습을보면서잘살아가고있다는확신을얻고있습니다.─신선경(52세)_《마음을안아준다는것》읽고

“어시장의노인들의한결같은삶은나를숙연하게한다.성실한하루하루가층층이쌓이고그사이사이에땀이배어이루어진인생은어느날갑자기반짝하고솟아올라언제꺼질지모르는인생과는비교할수없다.화려하지않아도야무지고견고하다.”〈75쪽〉
내인생의진리가고스란히담겨있습니다.내인생이갑자기‘반짝’하고화려해지기를원하지는않습니다.다만,켜켜이쌓인눈물과콧물,땀방울이쌓여굽이굽이돌고도는인생길을언젠가돌아볼여유가생기지않을까기대해봅니다.누군가의인생을함부로얘기할수없지만,어시장노인들의한결같은삶처럼내인생도하루하루층층이쌓이고땀이배고‘헉’하는순간도잘견디고넘어가길바랄뿐입니다.─김향란(55세)_《내마음을읽어주는그림책》읽고

“우리가정말두려워해야할것은실패가아니라포기다.”〈67쪽〉
덕분에지금은새로운꿈에도전하고있습니다.오늘도할일을찾아도서관을기웃거리는배고픈하이에나는읽을거리가많은,그래서배울거리도많은이세상속참행복한하이에나입니다.─진현(42세)_《마음을안아준다는것》읽고

“어떤일에대해항상A라고판단했던것을B로해석할수있게끔생각을바꿔주는누군가를만날수있고,그것이인생의전환점이될수있다.”
인생은무수한반복경험을통해재설정할수있음을이제는압니다.과거의상처에얽매이지않고지금이순간인생의전환점을가지며나아가고싶습니다.좋은죽음,후회없는죽음에도달하는그날까지.─하주은(44세)_《놓치는아이심리다독이는부모마음》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