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이 주렁주렁

단호박이 주렁주렁

$25.00
Description
■ 줄거리
아이는 엄마와 마트에 갔습니다. 단호박을 사와 노랗게 익은 속을 파내고 씨를 꺼내 말렸습니다. 다음 해 단호박 씨앗을 마당에 심었지요. 아이는 하루하루 물을 주며 단호박이 싹트기를 기다립니다. 단호박이 열리면 선생님과 친구들과도 나눠 먹을 거라 생각하죠. 하루가 다르게 넝쿨이 자라고 옆집 담벼락까지 기어 올라가는 것을 보며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옆집 개가 괴물이 되고 잭과 콩나무에 나오는 거인이 넝쿨을 타고 내려오는 상상이죠. 또 단호박이 주렁주렁 열리면 마법의 수프를 끓여 모든 것을 해결할 상상을 하지요.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신체 운동, 건강 ~ 바른 식생활 하기, 자연 탐구 ~ 과학적 탐구하기(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사회 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1학년 1학기 통합(여름1) 1, 우리는 가족입니다.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2, 소리와 모습을 흉내 내요.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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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은선

대학에서국문학을전공하고대학원에서는출판을전공했습니다.청량산아래작은책방에서책방지기로살며,어떻게하면책을즐겁게읽을수있을까늘생각합니다.즐거운책읽기를함께하기위해학교와도서관등에서다양한연령을대상으로강연합니다.쓴책으로《미디어의쓸모(공저)》가있으며《단호박이주렁주렁》은첫번째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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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그림책도읽고뮤지컬도보고놀이도하는일석삼조
책읽기는즐거워야합니다.즐거운책읽기를위해책읽기와놀이를하나로묶었습니다.책이라는기본적인포맷에2020년교육부에서새롭게제시한유치원누리과정속놀이개념을담았습니다.어릴때부터다양한미디어에노출된아이들이다양한경험을통해책과친숙해지는방법을다각도로연구하고풀어놓았습니다.융합콘텐츠를활용하여책읽는즐거움을눈으로,머리로,몸으로느끼고표현할수있기를바랍니다.
〈단호박이주렁주렁〉에서아이는엄마와마트에가서단호박을사옵니다.그리고엄마는반을잘라속은잘파내고씨는말려서다음해에마당에심었습니다.아이는단호박씨를심고하루하루기대에차씨앗이싹트고자라는과정을지켜봅니다.또한단호박이열리기를기다리며그상상의폭을넓혀나갑니다.누리과정은물론초등학교에들어가서도자연탐구는중요한교과과정중하나이며또한어린시절자연을대하고자란아이들은감수성이나공감능력이좋습니다.
씨앗은생명의원천입니다.곡식이나채소는씨앗을심고기다리며돌보는수고로움이있어야식탁에오릅니다.유아,유치아이들이식물을키우는과정을통해씨앗의소중함을알고,자연의흐름을이해하는시간이되길바라며소통과공감,배려와협동을익히도록합니다.어린시절의긍정적이고다양한경험은삶의토대가됩니다.아이들의풍부한경험을위해놀이그림책이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