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스 노벨

난센스 노벨

$12.00
Description
“한 편의 서커스를 보는 듯한 기이하고도 기묘한 이야기. 이것이 바로 북미식 유머의 정수”

“보물을 쟁취하기 위해 선원들을 하나둘씩 바다에 빠트리는 선장. 마침내 단둘만 몰래 뗏목에 올라 표류하게 되었으나, 식량을 챙기다 그만 졸도한다. 그들에게 벌어진 끔찍한 일은…”

“우연히 외딴 무인도로 휩쓸려 정착하게 된 두 남녀. 끓어오르는 욕망을 주체할 수 없는 그 남자. 아무도 없는 무인도인 줄만 알았는데, 과연?”

“지난밤 사교클럽에서 누군가 살해당했다. 맙소사, 어제 같이 저녁을 먹은 그가 죽었다니?
당장 사건을 파헤쳐라! 사건은 점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예측불허하게 전개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같지 않은 미스터리.”

“크리스마스이브 한밤중 외딴 농가에 하나둘씩 모여든 수상한 사람들. 점점 자정이 다가오고 상황은 점입가경으로 빠져든다. ‘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저자

스티븐리콕

1869년잉글랜드햄프셔지방의스완모어에서출생한후캐나다온타리오주로이민.토론토대학교에서언어학과문학을공부하였고,미국의〈Truth〉와〈Life〉,토론토에서발행되는〈Grip〉같은잡지에글이실리면서유머작가로명성을얻음.

미국시카고대학교대학원에입학하여학위를취득후캐나다퀘벡주몬트리올에있는맥길대학교의정교수로임명.강의활동과더불어〈난센스노벨〉과풍자문학의걸작인〈어느작은도시의유쾌한촌극〉등다수의작품을출간하여영어권국가에서호평을받음.‘캐나다작가협회’의창립회원으로도활동.후두암판정을받고74세의일기로세상을떠남.

사후에최고의유머문학작품을쓴캐나다작가에게주는‘스티븐리콕유머상(StephenLeacockMedalforHumor)’이생겨났다.

목차

1화.여기해초에묻히다(광활한바다위대혼란)…006
2화.넝마를걸친영웅(히스기야헤이로프트의고군분투생존기)…028
3화.어느순진한여인의슬픔(마리머시너프의회고록)…047
4화.무너진장벽(푸른섬에서싹튼위험한사랑)…070
5화.하일랜드아가씨해나와오처라처티호수의지주…104
6화.누가범인일까?(미궁의살인사건)…126
7화.캐롤라인과불사조아기의크리스마스…173
8화.석면옷을입은사나이…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