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험의 역사

달 탐험의 역사

$13.80
Description
"이것은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
이 책은 우주 비행과 우주 여행(관광)의 시대를 연 결정적 계기가 된 '달 착륙과 달 탐험'의 모든 역사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올해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처음으로 발을 내디딘 지 5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11일에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민간 우주여행의 서막을 열었고, 7월 20일에는 아폴로 11호 달 착륙 52주년 기념일에 맞춰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도
민간인 우주 여행에 나선다고 하고, 일론 머스크도 올해 안에 지구 궤도 여행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우주 경쟁 시대가 문을 열었다고 할 수 있는 지금, 두레아이들의 신간 〈달 탐험의 역사〉는 세계적인 관심사, 아이들의 영원한 관심사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주제의 역사에 대해 다루는
두레아이들의 '세상을 바꾼 위대한 아이디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저자

돈브라운

DonBrown
독자들의공감을불러일으키는이야기를쓰고감동적인그림을그리는저자이자일러스트레이터이다.특히열정적으로살아간사람들의기쁨과아픔,행복과슬픔을독자들과함께나눌수있는작품을만들고있다.시버트상수상자인그의책들은≪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스쿨라이브러리저널≫,≪혼북≫,뉴욕공립도서관등의찬사를받았으며,선구적이고,세심한공이들어갔으며,동정심을불러일으키고,솔직하다는평을받았다.그가쓰고그린책으로『백신의역사』,『시리아난민이야기』,『흙보다더오래된지구』,『공포의먼지폭풍』등이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류가우주를여행하고탐험할수있는출발점이된‘달착륙’52주년!
인간이달에가고달을탐험하기까지의모든역사를들려주는책
교과서에서도잘알려주지않는이야기를재미있게들려주는
돈브라운의‘세상을바꾼위대한아이디어’시리즈두번째책!

막이오른민간우주비행경쟁시대,그출발은‘달착륙’!
2021년7월11일,영국의억만장자리처드브랜슨버진그룹회장이자신이세운우주탐사기업버진갤럭틱의우주비행선을타고지구고도약88km까지올라가미세중력을체험하고돌아오는데성공했다.민간우주비행으로는최초의사건으로,이로써민간우주비행과우주관광(여행)시대의막이올랐다.미국과소련의우주경쟁이한창이던1961년에유리가가린이인류최초로우주비행에성공한지60년,미국의닐암스트롱등이달에첫발을내디딘지52년만의일이다.
50여년전만해도인류가탐사하려는최종목적지는달이었다.그러나이제는달이최종목적지가아닌우주탐사의전초기지로주목받고있다.세계각국이화성등태양계행성에탐사선을보낼뿐만아니라민간기업도우주개발경쟁에뛰어들었다.리처드브랜슨에이어아마존창업자제프베이조스도오는7월20일에인류의달착륙52주년에맞춰,자신이만든우주기업블루오리진의로켓을타고우주여행에나설예정이라고한다.테슬라최고경영자일론머스크가세운스페이스X도하반기에지구를공전하는궤도비행에도전한다고한다.1950~60년대소련과미국의우주경쟁이후다시우주경쟁에불이붙었다.
2021년은1969년7월20일에아폴로11호의우주비행사닐암스트롱과버즈올드린과마이클콜린스세명이달에첫발을내디딘지52주년이되는해다(콜린스는사령선을조종하느라실제로달에내려서지는못했다).1972년12월14일아폴로17호의진서넌과해리슨슈미트를마지막으로인류가달에발자국을남긴지도50여년이지났다.우리는보통아폴로11호만달에다녀온것으로기억하고있으나그뒤로아폴로17호까지달에다녀왔다(아폴로13호는달에발을디디지못했다).그이후로인류는달에가지못했다.그러나달착륙에성공한뒤부터인류의기술은태양과화성등태양계는물론태양계를넘어우주를탐사할만큼비약적으로발전했다.『달탐험의역사』는이처럼우주비행(여행)과우주개발경쟁시대를열수있는결정적인계기가된‘달착륙과달탐험’의모든역사를들려준다.더불어교과서등에서도잘알려주지않는이야기를재미있게들려준다.
천연두부터코로나19까지인류를위협한질병을막아준백신의모든것을들려주는『백신의역사』에이어,세상을바꾼‘위대한아이디어’를기념하는돈브라운의그래픽노블‘세상을바꾼위대한아이디어’시리즈두번째책이다.

교과서에서도잘알려주지않는재미있는이야기!
“이것은인간에게는작은한걸음이지만인류에게는위대한도약이다.”인류최초로달에첫발은내디딘닐암스트롱이한말이다.그럼인류는어떻게달에가게되었을까?지구에서약384,400km떨어진달에가기까지어떤일들이있었을까?이책은한때인류의꿈이었던달착륙과달탐험의역사를들려주면서,그동안교과서나어린이책에서잘알려주지않은사실들도함께들려준다.
로켓아이디어는20세기전까지는무기와불꽃놀이에이용될뿐이었다.20세기들어서야러시아의콘스탄틴치올콥스키,미국의로버트고더드,루마니아의헤르만오베르트이세사람에의해우주비행과로켓비행에관심을갖게되었다.그런데이들이우주여행을상상할수있게결정적으로영향을미친것은다름아니라쥘베른이1865년에출간한소설『지구에서달까지』였다.이후아폴로11호도이소설의내용에서비행선의이름을따오게된다.이작품은인류가달에가는데어떤영향을미쳤을까?
미국의달착륙역사에서빼놓을수없는인물이독일출신의베르너폰브라운이다.그는로켓의선구자라고도불린다.그러나그가2차세계대전당시히틀러를위해포로들을이용해살상용로켓을만들었을뿐만아니라,그무기를만드는과정에서또는그무기로인해수많은사람이희생되었다는사실을우리는잘알지못한다.나사(NASA)가뽑은우주비행사가모두남성이었다는사실도잘기억하지못한다.머큐리프로젝트에서살아남았던침팬지우주비행사‘햄’은무사히구조된직후매우난폭한행동을했는데,햄은왜그랬을까?
그밖에도소련과미국의우주경쟁은어떠했는지,인류가달에가는데여성들이얼마나중요한역할을했는지,인류는왜쥐와침팬지,원숭이등을인간보다먼저로켓에태워발사했는지,달착륙선이달에서이륙할때왜우주비행사들의부츠나우주복,카메라등쓰레기들을달에버려야하는지,왜아폴로17호를끝으로더이상달에가지않았는지등의이야기도들려준다.아폴로10호에서‘똥’때문에벌어졌던웃지못할상황도당시그들이직접나누었던실제대화내용과함께들려준다.이처럼이책에는달착륙과탐험의역사에가려져잘알려지지않았던이야기들과함께‘달착륙과탐험의역사’를재미있게들려준다.

돈브라운의그래픽노블과‘세상을바꾼위대한아이디어’시리즈!
열정적으로살아간사람들의기쁨과아픔,행복과슬픔을독자들과함께나눌수있는작품을만드는돈브라운은역사적재난을만화(그래픽노블)로기록하는특별한기록자로도잘알려져있다.1930년대미국남부평원지역에막대한피해를입힌먼지폭풍더스트볼의처참한모습을들려주는『공포의먼지폭풍:사막화로인한자연의재난,더스트볼』,내전을피해고국을떠났으나어디에서도환영받지못하는사람들이되어버린시리아난민의가혹한현실과가슴아픈이야기를담은『시리아난민이야기:아무도원하지않는사람들』등은역사적재난을다시돌아볼수있게해준다.
자료를조사하는데특별히신경을쓰는돈브라운의책들은선구적이고,세심한공이들어갔으며,동정심을불러일으키고,솔직하다는평을받고있다.코로나19가발병하기전인2019년9월에미국에서출간되어베스트셀러가된『코로나팬데믹을닮은스페인독감:1918년의비극적인전염병』은그가이시대에남기는또하나의기록이다.
돈브라운의새로운시도인‘세상을바꾼위대한아이디어’시리즈는힘든과정을거쳤으나끝내세상을바꾼‘위대한아이디어’를기리기위해기획된그래픽노블시리즈이다.아이들에게또다른‘위대한아이디어’를실현할수있는계기를마련해줄것이다.그첫번째책인『백신의역사』는천연두부터코로나19에이르기까지인류를위협하는전염병으로부터인류를지킨‘백신’의역사뿐만아니라에드워드제너,메리몬터규부인,루이파스퇴르등의업적은물론백신개발에기여했으나잘알려지지않은이들의이야기도함께들려준다.세계최초의계산기와컴퓨터프로그래밍의탄생,스마트폰의등장등‘생각하는기계’컴퓨터의역사를들려주는『생각하는기계』(가제)가곧출간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