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 60일의 기록

나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 60일의 기록

$12.17
Description
평범한 직장인, 두 아이의 아빠….
어느 날 내게도 우울증이 찾아 왔다.
나를 찾아가기 위한 60일 간의 우울증 치유 일기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자살을 시도할 만큼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책은 우울증에 힘들어하던 저의 ‘약간은 각색된’ 기록입니다. 특별히 드라마틱한 경험은 없습니다. 수십억의 빚을 진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에 힘들어 한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아래 해당하는 분들에게는 재밌는 글일 것 같습니다.

1. 저자를 아는 사람
2. 우울증 연구가
3. 남의 일기 보는 게 재밌는 사람 - 〈안네의 일기〉, 〈난중일기〉 재밌게 보신 분들은 강추!
4. 그냥 보통 사람인데 곧 우울증이 올 것 같은 사람
5. 우울증이 온 사람 -우울증 극복 후, 제 경험이 재밌으실 겁니다.
저자

세나

일본드라마〈롱베이케이션〉의‘세나히데토시’(키무라타쿠야)처럼피아노를잘치고싶은사람.
키무라타쿠야처럼머리를기르고있는사람.
그냥보통사람이지만최근아팠다가나은경험으로글을쓰기시작했다.

목차

작가의말
1.사건의발단
2.죽음의끝에서시작된나의일기,60일의기록
3.에필로그_우물속나도나였다

출판사 서평

우울의강물에비친나도결국나였다.
나를사랑하고,온전히나를찾아가는60일간의기록

우울증은마음에찾아오는감기라고들한다.드라마속이나영화속에나오는특별한일이아니다.특별히불행하지않아도,행복하지않다고느끼는순간이문득문득있다.우리옆에있는누군가의마음도그렇게우울에잠식되고있는지도모른다.
특별히드라마틱하거나거창한격언들은없다.다만일상의일들과마음의오르내림을고스란히담았다.60일동안우울증의나날을충실히,진솔하게기록한이책은나를챙기고,주변을살필수있도록도울것이다.또한어느곳에놓여있든,어떤상황에있든진짜나를사랑할수있는용기를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