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

남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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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최재영 목사의 북녘 국립묘지 참관기.
저자 최재영 목사가 북녘을 몇 차례 방문하며 직접 체험하고 참관한 기록물이다. 애국열사릉과 인민군열사릉 탐방 이야기뿐만 아니라 청진에 조성된 인민군열사묘가 5.18광주항쟁에 투입된 특수부대 묘역이란 허구성도 밝히고 있다. 그 외 재북인사묘에 묻혀 있는 친일파들의 사연과 유래 그리고 해외동포전용묘역을 찾아 해외에서 통일운동하는 애국인사들을 뜻을 알리고자 하였다.
이 책의 저자 최재영 목사 미국에 거주하는 동포로 남북을 자유롭게 왕래하며 민족화합과 자주적 통일의 방안을 다양하게 접근하며 조국 통일에 대한 글을 써온 통일운동가이자 대북사역자이다. 국내외 통일운동에 있어 최초로 남과 북의 국립묘지를 교차 방문하며 역사화해를 시도 분단의 역사를 넘어 화해로 가는 길을 모색하며 자주통일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최재영

대표작으로 『남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 등이 있다.

목차

003 / 화보
021/ 머리글(저자의 글)
027 / 목차
035 / 나는 왜 남과 북의 국립묘지들을 모두 방문했나
046 / 북녘의 국립묘지를 가다

[1] 주체의 성지, 평양시 미암동 금수산태양궁전
제1부 :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파르테논을 찾아가다
055 / 01. 밤에는 달빛과 특수조명으로 더욱 숭엄한 분위기를 드러내다
057 / 02. 베르사이유 궁전과 타지마할 묘가 연상되는 건축구조
060 / 03. 금수산 태양궁전의 건물 변천사
065 / 04. 태양궁전 본관에는 어떤 시설물들이 있나?
068 / 05. 그냥 편안히 주무시는 모습입니다
071 / 06. 본격적인 참관절차가 시작되는 외랑입구에 도착하다
074 / 07.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파르테논
077 / 08. 회랑에서 무빙워크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본관에 입장하다
제2부 : “해자(垓子)”를 넘어 민족의 해방 공간으로
079 / 09. 마지막 관문, 초강력 흡입 여과실을 통과하다
080 / 10. 태양상과 입상홀을 참관하다
083 / 11. 김일성 주석의 유해를 안치한 영생홀을 참관하다
087 / 12. 국상 기간에 조문객들을 맞이한 울음홀
089 / 13. 김일성 주석과 관련한 다양한 사적 보존실을 참관하다
091 / 14.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해를 안치한 영생홀을 참관하다
094 / 15.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다양한 사적보존실을 참관하다
097 / 16.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합네다
100 / 17. 과거 만경대생가와 금수산궁전을 다녀온 남측 위정자들의 이중성
105 / 18. 해외동포와 외국인의 참배요령이 명시된 금수산태양궁전법
108 / 19. 방명록에는 윤민석의 “서울에서 평양까지” 노래가사를
110 / 20. “해자(垓子)”를 넘어 민족의 해방(解放)공간으로

[2] 항일혁명1세대전용 특급묘지, 평양시 대성산 혁명렬사릉
115 / 01. 대성산혁명렬사릉이 조성되기까지 과정
116 / 02. 비 내리는 주말에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다
119 / 03. 다양한 시설과 조형물들의 예술성에 놀라다
121 / 04. 묘역건설사업은 모두 김정일 비서의 주도하에 추진되다
125 / 05. 핵심 15렬사 묘지와 전체 묘지배치에 대하여
128 / 06. 증가하고 있는 대성산혁명렬사릉의 안장자 명단
132 / 07. 이곳에는 누가 안장 되고 있는가?
135 / 08. 김일성 주석이 12월 24일 한밤중에 혁명렬사릉을 찾은 까닭
138 / 09. 김정숙 여사 묘지 앞에서 직선으로 주석궁을 바라보니
140 / 10.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대한 왜곡된 자료들을 확인하다
143 / 11. 남과 북에서 모두 잊혀지는 항일투사들은 없는가?

[3] 항일투사전용묘지, 혜산시 련봉산 혁명렬사릉
147 / 01. 평양 대성산혁명렬사릉과 혜산 련봉산혁명렬사릉의 관계
149 / 02. 혜산혁명렬사릉이 조성되기까지의 과정
151 / 03. 울창한 숲에 자리잡은 혜산혁명렬사릉
154 / 04. 100여명에 이르는 또 다른 의미의 항일투사들
157 / 05. 혜산혁명렬사릉 묘역 인근의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참관

[4] 영웅·렬사들의 중앙묘역, 평양시 신미동 애국렬사릉
163 / 01. 분단의 통증을 무언극으로 보여주는 영생의 언덕
166 / 02. 돌사진의 원조, 신미리애국렬사릉을 찾다
171 / 03. 신미리애국렬사릉에는 누가 안장되었나?
173 / 04. 속세의 혈연과 인연이 영면의 동반자로 이어지다
176 / 05. 장례형식과 인물평가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다
179 / 06. 내가 가장 주목했던 인물들
183 / 07. LA 선우학원 박사와 오마하시 손원태 박사도 이곳에 잠들다
186 / 08. 참관지 제한규정을 해제해야 남북이 화해된다
188 / 09. 후손들이 남북을 오가며 성묘해야 통일된다

[5] 전국 각 도(道) 단위에 조성된 10곳의 렬사릉
193 / 01. 신미리애국렬사릉과 지방 렬사릉의 차이점
195 / 02. 지방에 있는 10곳의 렬사릉 둘러보기
196 / (01) 평성렬사릉
197 / (02) 함흥렬사릉
198 / (03) 해주렬사릉
198 / (04) 사리원렬사릉
199 / (05) 혜산렬사릉
200 / (06) 평양렬사릉
201 / (07) 원산렬사릉
202 / (08) 강계렬사릉
202 / (09) 청진렬사릉
204 / (10) 신의주렬사릉

[6] 전사자들의 성지, 평양시 련못동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207 / 01. 전국 45곳 인민군렬사묘의 모체가 된 평양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210 / 02. 휴전선 철조망을 자르는 펜치가 되겠습니다
213 / 03. 1호 행사로 개최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준공식에 참석하다
216 / 04. 준공식 검색대에서 삼엄한 검문검색을 받다
217 / 05. 김정은 제1위원장이 참석하다
220 / 06. 흑요석 돌사진과 황금훈장이 새겨진 559기의 비석들
224 / 07. 적국의 수도에 다시 나타난 미국의 허드너 대령
226 / 08. 인민군 장병들의 묘지 앞에서 대성통곡을 하다

[7] 전국 시군(市郡) 단위에 조성된 45곳의 인민군렬사묘
제1부 : 전국의 인민군렬사묘를 가다
233 / 01. 전국 시군 단위 45곳에 조성된 인민군렬사묘
235 / 02. 전승절 60돐에 맞춰 모두 준공하다
238 / 03. 확인된 30곳의 인민군렬사묘 부터 둘러보기
239 / (01) 평안남도 회창군 인민군렬사묘
242 / (02) 평안남도 안주시 인민군렬사묘
245 / (03) 평안북도 신의주 인민군렬사묘
248 / (04) 평안북도 대관군 인민군렬사묘
250 / (05) 평안북도 녕변군 인민군렬사묘
252 / (06) 평안북도 염주군 인민군렬사묘
255 / (07) 황해남도 해주시 인민군렬사묘
258 / (08) 황해북도 개성특급시 인민군렬사묘
261 / (09) 황해북도 사리원시 인민군렬사묘
263 / (10) 황해북도 금천군 인민군렬사묘
265 / (11) 황해남도 신천군 인민군렬사묘
268 / (12) 황해남도 안악군 인민군렬사묘
270 / (13) 황해남도 연안군 인민군렬사묘
272 / (14) 강원도 원산시 인민군렬사묘와 추모탑
272 / (15) 강원도 금강군 인민군렬사묘
280 / (16) 강원도 평강군 인민군렬사묘
283 / (17) 강원도 안변군 인민군렬사묘
285 / (18) 량강도 혜산시 인민군렬사묘
288 / (19) 자강도 강계시 인민군렬사묘
291 / (20) 자강도 만포시 인민군렬사묘
294 / (21) 남포특별시 와우도구역 인민군렬사묘
297 / (22) 남포특별시 강서군 인민군렬사묘
299 / (23) 남포특별시 온천군 인민군렬사묘
301 / (24) 남포특별시 룡강군 인민군렬사묘
303 / (25) 평양시 낙랑구역 남사리지구 인민군렬사묘
307 / (26) 평양시 낙랑구역 제2인민군렬사묘
309 / (27) 평양 만경대구역 선내동 인민군영웅들의 렬사묘
310 / (28) 함경남도 금야군 인민군렬사묘
313 / (29) 함경남도 함흥시 인민군렬사묘
316 / (30) 함경북도 청진시 인민군렬사묘
제2부 : 청진 5.18 광주특수군 묘지 주장의 허구를 밝히다
325 / 01. 북괴 남침용 땅굴설과 북괴군 특수부대 5.18 광주침투설의 허구
327 / 02. 조작된 광주 5.18 특수군 명단에 대한 반박
331 / 03. 청진인민군렬사묘지도 6.25전사자 묘역이다
334 / 04. 민족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반북적인 모략

[8] 해군 구잠함(驅潛艦) 전사자들의 묘지, 원산 제790부대 용사묘
343 / 01. 희생한 해군 장병들의 명단과 그들의 사연들
347 / 02. 병사들의 유품에서 나온 세 편의 시
351 / 03. 김설윤 병사의 품에서 발견된 로동당 입당청원서
353 / 04. 시신 발굴과 묘지조성 과정에서 보여준 최고사령관의 지도력
359 / 05. 다시 작업에 들어간 묘지 둘레석
361 / 06. 희생자들에게 공화국훈장과 애국렬사증 수여 등 파격적 예우
365 / 07. 구잠함(驅潛艦) 233호의 사고 일시에 대해
368 / 08. 적과의 교전이나 격침으로 발생한 사고는 아닌듯
371 / 09. 비문에 “전사”로 표기한 구잠함 사고의 진실

[9] 월북인사전용묘지, 평양시 룡궁동 재북인사묘
제1부: 룡궁동 재북인사묘의 유래와 사연
381 / 01. 두 곳으로 나뉜 재북인사 73인의 넋을 모두 만나다
383 / 02.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고
395 / 03. 룡궁동 재북인사 전용묘역이 조성된 사연과 유래
404 / 04. 룡추동-신미리-원신리 특설묘는 언제 조성되었나?
410 / 05. 세 곳의 특설묘지에 안장된 62인의 명단
413 / 06. 월북인사들이 활동했던 재북 통협에 대하여
제2부 : 65년 만에 완성되는 65인의 삶과 죽음
419 / 01. 춘원 이광수는 복권인가? 면죄부인가? 특별사면인가?
426 / 02. 재북인사묘에 안장된 친일파들
432 / 03. 갖가지 사연을 지닌 재북인사들의 생전 이야기
439 / 04. 통협 서기국 참사가 확인해 준 위당과 벽초 이야기
442 / 05. 포로가 된 윌리엄 딘 장군의 자백을 받아낸 안재홍
445 / 06. 일부 재북인사들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 잡다
446 / 07. 안장자 전체 명단과 묘지 배치도를 파악하다
450 / 08. 재북인사묘지 관계자들의 숙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