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함께 교회가 되어 가는 꿈을 품고 목회와 직장 일을 병행해 온 8년 차 이중직 목사의 이야기다. 기독교 인구와 출산율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대에, 목회 사명을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개척교회라서 가능했던 다양한 시도들, 그리고 이중직 목회자의 녹록지 않은 현실을 고루 담았다.
이 책은 목회자의 이중직에 대한 성경적 근거나 이중직의 성공적 사례 등을 다루지 않는다. 그보다는 이중직을 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야기하며, 목회 사명을 이어 가는 또 하나의 길을 보여 준다.
“내 삶의 목표는 여전히 누군가와 함께 교회가 되어 행복하게 하나님 나라를 걸어가는 것이다.” (p.237)
이 책은 목회자의 이중직에 대한 성경적 근거나 이중직의 성공적 사례 등을 다루지 않는다. 그보다는 이중직을 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야기하며, 목회 사명을 이어 가는 또 하나의 길을 보여 준다.
“내 삶의 목표는 여전히 누군가와 함께 교회가 되어 행복하게 하나님 나라를 걸어가는 것이다.” (p.237)

망하는 일은 없다 (대형교회 부목사에서 개척교회 일하는 목사로)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