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에 얽매이지 않고 직업의 세계 바깥에서
마음이 동하는 대로 마음껏 떠나보는 프리 워커의 삶
마음이 동하는 대로 마음껏 떠나보는 프리 워커의 삶
1~2년간 일하고 1~2년간 여행하는 프리 워커free worker. 프리 워커로 살아가고 있는 박하 작가는 사하라 사막에서 핸드폰 촬영을 하기도, 칠레 호스텔에서 파스타를 만들어 팔기도 하고, 극단 배우들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양하고 독특한 일을 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여러 기회에 자유롭게 몸을 맡기다가도 배달, 탑차 운전, 경비원, 공사장 신호수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직업을 가지며 그 안에 담긴 삶과 직업의 의미와 가치를 풀어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한 회사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는 세상. 저자는 할 수 있는 일, 흥미로워 보이는 일이라면 일의 종류와 장소에 상관없이 모두 경험해본다. 이러한 삶의 방식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답을 내어주고 사회적으로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직업의 굴레 바깥의 세상으로 새로운 시선을 확장하게 도와준다.
저자는 한 가지 일을 오랫동안 하지 않는다고 해서 마냥 뜬구름을 잡는다거나 대책 없이 낭만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프리 워커’의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이 삶을 지속해가는지도 함께 말한다. 또한 사회에서 꼭 필요하지만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거나 시야 바깥의 직업을 경험해 본 경험담을 담았다. 우리가 편리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놓치고 있는 그 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 노동의 이면과 가치를 모두 보여준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한 회사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는 세상. 저자는 할 수 있는 일, 흥미로워 보이는 일이라면 일의 종류와 장소에 상관없이 모두 경험해본다. 이러한 삶의 방식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답을 내어주고 사회적으로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직업의 굴레 바깥의 세상으로 새로운 시선을 확장하게 도와준다.
저자는 한 가지 일을 오랫동안 하지 않는다고 해서 마냥 뜬구름을 잡는다거나 대책 없이 낭만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프리 워커’의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이 삶을 지속해가는지도 함께 말한다. 또한 사회에서 꼭 필요하지만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거나 시야 바깥의 직업을 경험해 본 경험담을 담았다. 우리가 편리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놓치고 있는 그 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 노동의 이면과 가치를 모두 보여준다.

워크 앤 프리 (직업의 세계 바깥에서 유영하기)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