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고 싶어서 만나고 왔습니다
‘축구 대장 곽지혁’의 사인 도전기
‘축구 대장 곽지혁’의 사인 도전기
TV로만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 단 한 번이라도 그들을 만나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축구를 사랑하는 여행 가이드 ‘축구 대장 곽지혁’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를 만나러 맨몸으로 부딪친다. 주변에 축구 업계와 관련된 사람이라고는 전혀 없던 박물관, 미술관 가이드였던 그가 축구 여행을 시작했다. 노숙과 비박은 기본, 하루를 꼬박 기다려도 지나치는 선수들, 다음에 다시 오라는 구단 관계자들. 축구 대장 곽지혁은 오늘도 계획 없이 배낭을 메고 선수들을 만나러 간다.
그런 그의 진심이 통해서였을까. 우연처럼 만난 트렌트 아널드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가서 유니폼에 직접 사인을 받아다 주기도 했고, 모하메드 살라는 차에서 곽지혁을 기다려주기도 했다. 이 광경을 본 경비원은 “너 같은 럭키가이는 처음이야.”라고 할 정도이다.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손꼽는 페르난도 요렌테와는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고, 독일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 선수의 집에서 팬들과 떡볶이를 먹기도 하는 등 상상도 못 했던 일이 그에게 펼쳐진다. 한 번뿐인 삶,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열정 넘치게 사는 그의 삶으로 들어가보자.
그런 그의 진심이 통해서였을까. 우연처럼 만난 트렌트 아널드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가서 유니폼에 직접 사인을 받아다 주기도 했고, 모하메드 살라는 차에서 곽지혁을 기다려주기도 했다. 이 광경을 본 경비원은 “너 같은 럭키가이는 처음이야.”라고 할 정도이다.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손꼽는 페르난도 요렌테와는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고, 독일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 선수의 집에서 팬들과 떡볶이를 먹기도 하는 등 상상도 못 했던 일이 그에게 펼쳐진다. 한 번뿐인 삶,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열정 넘치게 사는 그의 삶으로 들어가보자.

유럽 축구 직접 만나러 갑니다 (축구 대장 곽지혁의 사인 도전기)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