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말
연잎의 물방울처럼 겉돌았다
그럴 때마다 내 안의 생각을 다독이면
혼돈의 심장이 젖곤 했다
겉도는 물방울의 중심은 어디에도 있었고
그러니
時가 수련처럼 피어나기를!
2023년 1월
나영채
연잎의 물방울처럼 겉돌았다
그럴 때마다 내 안의 생각을 다독이면
혼돈의 심장이 젖곤 했다
겉도는 물방울의 중심은 어디에도 있었고
그러니
時가 수련처럼 피어나기를!
2023년 1월
나영채
그런 약속을 기억하고 있는 것 (나영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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