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 (나태주 낭송 시집)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 (나태주 낭송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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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민시인이라 불리 우는 한국시인협회회장 나태주 시인이 주옥같은 시를 모아 낭송시집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시아북)”를 출간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우울하고 힘들어 하는 이 시기에 각자의 안부를 묻고 서로 위로하고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는 낭송시집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는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대숲아래서를 비롯해서 총 135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편집된 이 시는 우리나라 유명 낭송가들이 낭송하기 좋은 시를 골라 함께 참여했는데 나오기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그 열기가 뜨겁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박목월 시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당선된 대숲 아래서를 비롯해서 대표작 풀꽃,선물,황홀극치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들어 있는 이 낭송시집은 청소년은 물론 각급학교 기업체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 선물용으로 보낼 수도 있으며, 낭송가들에 의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누구나 우울하고 힘들어 할 때 한 페이지를 넘기며 소리 내어 시를 읊고, 낭독함으로써 힘들고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낭송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한국시인협회 회장으로 일하면서 전국의 기업,초중고를 비롯한 도서관 각 단체에서 강의 의뢰가 폭주하여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태주 시인, 나 시인은 일찍이 서천군 시초면 막동리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중학교를 다니고 공주에서 사범학교를 나온 뒤 초등학교에서 평생을 보내며 예쁘고 사랑스럽고 꾸밈없는 그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부지런히 시를 써 왔고 퇴임 후엔 공주문화원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공주 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서 풀꽃문학관을 찾는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 백명씩 줄을 서고 있어 백제의 옛 도읍지였던 공주를 찾는 사람들이 공주 무열왕릉을 찾는 만큼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나 시인의 낭송시집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는 교보문고를 비롯해서 시내 유명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 낭송시집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낭송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 하는 모든 사람들이 위로 받기를 기원한다. 〉
저자

나태주

1945년충남서천출생으로공주사범학교를졸업한뒤,초등학교교사가되어43년동안교직에서근무하고2007년정년퇴임하였습니다.
1971년〈서울신문〉신춘문예당선으로시인이되어50년동안쉬지않고시를써왔습니다.
정년퇴임후에는8년동안공주문화원장으로일하기도했으며공주풀꽃문학관을설립.운영하고있으며풀꽃문학상,해외풀꽃시인상,공주문학상등을제정.시상하고있고현재는한국시인협회43대회장으로일하고있습니다.
그동안출간한책으로는첫시집『대숲아래서』부터『제비꽃연정』까지창작시집46권이있고시조집『드리는맘비는맘』,컬러링시집『시와그림사이』,시화집『선물』,『너도그렇다』,
『나태주연필화시집』,『나태주육필시집』등여러권,동화집『외톨이』,『교장선생님과몽당연필』과산문집『좋다고하니까나도좋다』,『부디아프지마라』등10여권등,총저서100여권을출간했습니다.그런가운데시선집『꽃을보듯너를본다』는48만부를인쇄했으며몇개외국어로번역.출간되기도했습니다.
받은상으로도흙의문학상,박용래문학상,편운문학상,현대불교문학상,유심작품상,소월시문학상,정지용문학상,김달진문학상등이있습니다.
현거주지는공주입니다

목차

머리말

1부살아가는삶을위한낭송시
대숲아래서/빈손의노래/된장국/막동리소묘/새대숲에/꽃이되고자/가을흰구름/내것이로다/사랑은/별곡집/산중서한/산수유꽃진자리/황홀극치/내가사랑하는계절/악수/다시산에와서/상수리나무나뭇잎떨어진숲으로/선물1/선물2/오월에/가을어스름/내가꿈꾸는여자/배회/추억/풀잎속작은길/구절초를찾아서/아끼지마세요/멀리그대의안부를묻는다/천천히가는시계/풀꽃/메꽃/강물과나는/그런사람으로/떠나와서/젖배곯은아이그그리움/숲에들다/꽃밭/꼼빠니아/꽃들아안녕/시

2부살아지는삶을위한낭송시
섬에서/기쁨/자목련꽃필무렵/사랑에답함/초춘/돌계단/제비꽃/솔바람소리1/솔바람소리2/솔바람소리7/달밤/가을서한1/가을서한2/할일없이/담장/뒷모습/별것도아닌사랑/명사산추억/울지마라아내여/꽃이되어새가되어/눈부신속살/태백선/별리/희망1/희망2/산촌엽서/풀꽃과놀다/나뭇결/들판/꽃피는전화/거기나무가있었다/베어지다/고구마를먹으며/겨울동강/당신때문입니다/귀소/지하철이데리고오는생각/외딴집/겨울밤/멀리서/오리눈뜨다/가을날

3부살아내는삶을위한낭송시

지상에서의며칠/난쟁이나팔꽃을보며/머니치고계신행주치마는/등너머로훔쳐듣는대숲바람소리/꿈꾸노니/들국화1/들국화2/사랑하는마음내게있어도/오늘의약속/비단강1/비단강2/기도/겨울달무리/그대떠난자리에/3월의새/세상에나와나는/드라이플라워/귀로/겨울행/사랑은혼자서/사는일/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멀리서빈다/사랑/화이트크리스마스/내가나를칭찬함/오늘도그대는멀리있다/노/너무그러지마시어요/가슴이콱막힐때/바다/눈물나것다/평화/장국밥/흰고무신을신고/등불/인생/산거/난초여난초여/멀리까지보이는날/섭리/꽃/짧은시모음

4부특별한날을위한낭송시
부여를꿈꾸며/축혼시/1월1일/아우내의별/공산성/다시천년을넘어/윤동주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