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에 기적이 있다. 필자가 살아온 것이 기적이고, 조무래기 같은 자가 네 번째 시집을 발간한다는 것이 기적이다.
사람에게는 각자의 정체성, 가치관, 인생관, 세계관이 다를 수밖에 없다. 필자는 목회자로서 앞으로도 좁은 길을 가며 목적이 이끄심에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 참 자유인이다. 그 속에서 영靈과 육肉이 하늘의 별처럼 빛나기를 소망하는 것이다. 이즈음에 시를 만나고 문학을 만나고 문학인을 만난 것이 행운이다.
이제부터는 건강한 한 마리의 새로서 시를 품고, 두 날개 활짝 펴 창공을 날며 누려보리라.
푸른 하늘이 있는 한 행복합시다.
- 『은강의 시詩세계를 말하다』 중에서
사람에게는 각자의 정체성, 가치관, 인생관, 세계관이 다를 수밖에 없다. 필자는 목회자로서 앞으로도 좁은 길을 가며 목적이 이끄심에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 참 자유인이다. 그 속에서 영靈과 육肉이 하늘의 별처럼 빛나기를 소망하는 것이다. 이즈음에 시를 만나고 문학을 만나고 문학인을 만난 것이 행운이다.
이제부터는 건강한 한 마리의 새로서 시를 품고, 두 날개 활짝 펴 창공을 날며 누려보리라.
푸른 하늘이 있는 한 행복합시다.
- 『은강의 시詩세계를 말하다』 중에서
너의 간절함은 어디까지 가봤니 (조현곤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