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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수
ㆍ2010년『시사문단』에신인상으로등단ㆍ(사)한국문인협회문학조형물조성위원(현)ㆍ(사)충남문학감사(현)ㆍ(사)당진문협지부장(2015-2018)(역임)ㆍ(사)시사문단충청지부회장(현)ㆍ서안시/시사문단빈여백동인ㆍ국무총리상,북한강문학상,풀잎문학상이있으며,시집『백령도친구』『종이가방』『그림자』가있다.
제1부 화분위에진달래꽃 새싹에게 영인산에봄 광덕사에봄 가는봄 예상 정수장길 용봉산을오르며 부레옥잠 바람 동강을가다 산아래짓는집 풍경소리 외곽도로 가을즈음에 잊어진안부 철길위에민들레꽃 안개낀아침 연수원체험 싫증 빈느낌 배려와근심 젊음에질주 권고 꿈의시간 딸에이별 친구의영전에서 비오는날 어버이사랑 모래위에글자 마지막여행 불꽃 제2부 명작 화성휴게소 5월의뜨락 일상에틀 동무 후회 서툰강태공들 무인도 통신주 막걸리 유한함에서 나의여백 생은동등하다 철문앞에서 파리잡기 내고향은반도삼천리 친구에장난끼 외조모님의두번째이별(풍장) 그대에게가는길 제3부 국도40호선 자정의시간 이생의언덕 이팝나무길 8월스케치 도심의밤 덕유산정상에서 미완성그림의여백 月岳의계곡 저문소들의풍경 자성 늦가을은행나무 여정 빛 터널 동절기적응훈련 제4부시가아닌글을기록으로남기며 병상일지 병실고르기 4일째밤 자문 여명 무통주사 복대탈부착소리 병실의밤 큐리오시티호 저항할수없는밤 숙달된동작 〈해설〉 세상에던지고싶은마음의무늬들-상실과허무의세계를극복하다김명수(시인,효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