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생애 존졸이 써봐야 할 턴데

남은 생애 존졸이 써봐야 할 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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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민 칼럼집 『남은 생애 존졸이 써봐야 할 턴데』. 전민 저자의 칼럼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전민

ㆍ충남홍성출생(1948).아호는녹원綠苑,본명은전병기田炳基
ㆍ홍성고(’68),공주교대(’70),충남대교육대학원(’89)졸업
ㆍ새여울시문학동인회(1971년)창립동인
ㆍ월간《시문학》등단(1985)
ㆍ시집은『주민등록증을갱신하며』『가을비곱게내리는저녁나절에는』『그대마음훔쳐싣고』『가슴꽃이야기』『바람꽃해후』『그리움에불타는마음밭』『불꽃놀이』『신사미인곡』『움직이는풍경화』『도망친암소』『바람은잠을이루지못한다』『행복은비워둔자리를찾는다』등12권과칼럼집『남은생애존졸이써봐야할턴데』가있다
ㆍ1993년대전엑스포당시대전문인협회사무국장,1952년에창간한한국최고령종합문학지인호서문학회회장,한국문인협회이사역임.한국현대시인협회부이사장역임,한국시문학문인회대전·충남지회장,국제pen한국본부이사
ㆍ대전시문화상(2004년),문학시대대상(2018)
ㆍ한국현대시인상(2021)수상

목차

1부시는나의영원한고향이자순수한사랑

나의가족,나의조상이야기
족보에나타난담양전씨潭陽田氏효자전
나의시나의문학이야기
시는나의영원한고향이자순수한사랑
재미있고,깊이도있는글
현대서사시의영역찾기
영원한우정을다질수있는계기
70년전통《호서문학》의어제와오늘그리고내일

2부우리는지금고구려로가고있다

변화하는매체미디어환경에서문학활동
우리는지금고구려로가고있다
대숲아래서박목월시인과산책
문단의큰별문덕수선생님별나라로아주이사가셨네요
내가너무성급히달리었나?
문화의요람,대전·충청권건설
빛과색깔웃음을잃은장전항과온정리마을
국민속으로성큼들어오는법원

3부최선을다하는모습은아름답다

접어야한다,교육자치법개정을
행복해지고싶은행복도시
공교육의정상화를위하여
교장공모제합당한제도인가
교육자치선거들러리아니다
교육현장의한목소리
최선을다하는모습은아름답다
통일교육의문제점과바람직한발전방향

4부심금을울리는고향하늘아래의작은북소리

현존대전·충남최장수시전문동인지『새여울』
심금을울리는고향하늘아래의작은북소리
잔잔히가슴을적셔오는진실된삶의목소리
주제가선명하며솔직한표현의글이감동을준다
분단비무장지대(DMZ)의시문학운동
고등학교교가가사에담긴대전의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