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의 소확행 (김세관 수필집)

산촌의 소확행 (김세관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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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중등학교에서 37년간 근무하다 퇴직 10년차인 수필가 김세관의 세 번째 수필집이다.
형식상 귀농이지만, 귀촌생활을 하며 겪은 생생한 경험담의 소개는 공유할 만한 내용으로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내서로서의 가치도 인정할 만하다.
특히, 산불을 낸 실수담은 재미까지 있어서 독자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저자

김세관

’52년충남금산에서태어났습니다.서울시립대를졸업(토목전공)하고병역을마친후,천안농고(현제일고)를시작으로서산농림고,충남예술고,온양고,온양용화고를거쳐’14년2월에천안여중에서퇴임했습니다.
’78년한국문인협회천안지부에입회하며문학활동을시작,’90년3월호“수필문학”으로등단하였고,여러문학단체회원으로활동하며450편정도의수필을발표하였습니다.천안문인협회와천안수필문학회회장을역임했습니다.
수필집『내가정말헐~인데』,『내일도홈런』천안시서북구문화원향토문화자료223인공저『성환사람들의특별한이야기』천안시서북구문화원특별기획3인수필집『천안사는즐거움』등이있고,『대전흥사단50년사』와『충남예총60년사』집필위원으로참여했습니다.
지금은공주정안의산촌에서텃밭을가꾸며,안분지족의삶을살고있습니다.시간을나누어천안문학관운영위원,지역문학단체의기관지편집위원으로활동하고있습니다.

목차

책머리에

첫째마당
청도산방의봄
나도자연인이다
귀촌과어린시절의추억
잡초,적이아닌동반자
작은생각의변화
문천리252-3
아호청도의변
산촌의소확행
청도산방의봄
도서관과의인연
날마다가는소풍

둘째마당
청도산방의여름
초보농사꾼의변명
어머니의외상장부
멍때리기를아십니까
여기가바로금란구곡
오관게
청도산방의여름
아름다운도전
천이와극상
귀농이아닌귀촌
남자라는이유로

셋째마당
청도산방의가을
뒤늦은고해성사
백팔참회문
빨라지는온난화시계
나의전용산책로
물벼락체험기
외로우면산으로가라
이유같지않은이유
고마운집배원아저씨
청도산방의가을
어느펌글을읽고

넷째마당
청도산방의겨울
농촌도상전벽해
사인여천
좋은추억길어올리기
산촌에눈이쌓인
새롭게만난마곡사
3전3패
청도산방의겨울
문학과의인연
찰떡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