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범한 농사꾼으로 대지와 함께 농업인의 자존감으로 날마다 행복합니다.
산촌에 살아도 좋은 인연의 선생님들을 만나 수필 문학을 하게 되었고 10여 년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는다니 꿈만 같습니다.
졸작이지만 실존적 체험을 무대로 써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2년 가을
오황연
산촌에 살아도 좋은 인연의 선생님들을 만나 수필 문학을 하게 되었고 10여 년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는다니 꿈만 같습니다.
졸작이지만 실존적 체험을 무대로 써보았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2년 가을
오황연
대지에 산다 (오황연 수필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