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불석권에 대한 추억_ 014 2. 별_ 020 3. 사랑은 움직이는 것_ 025 4. 그리움을 쓰다_ 030 5. 백제금동대향로, 그대가 선물이다_ 035 6. 그녀의 변신은 무죄_ 041 7. 정원을 손질하면서_ 048 8. 삼일천하를 꿈꾸다_ 053 9. 내 마음에 뜨는 별_ 058 10. 지금은 사랑할 때_ 066 제2부 내가 사는 이유
1. 나는 아직도 연애를 꿈꾼다_ 078 2. 부소산성에서 백제를 만나다_ 082 3. 독서논술 지도 강사의 독백_ 087 4. 너는 내 운명!_ 093 5. 박물관은 살아 있다_ 099 6.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_ 105 7. 그대를 보낸다_ 109 8. 사물인터넷 시대의 인권_ 115 9. 초보 사회복지사의 하루_ 120 10. 소녀가 사랑한 별_ 125 11. 내가 사는 이유_ 133 제3부 나의 사랑 나의 가족
1.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_ 142 2. 걱정말아요. 그대_ 150 3. 25년, 그리고 다시 제주도!_ 157 4. 도치 엄마의 태교 이야기_ 164 5. 그가 오고 있다_ 171 6.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_ 176 7. 농부의 딸_ 182 8. 친정엄마와 7박 8일_ 188 9. 우리들의 시간 이야기_ 196 10. 할머니와의 동침_ 204 11. 모닝콜 해주는 남자_ 210 12. 나의 사랑 나의 가족_ 218
제4부 작가의 서재에서
1. 영화 『나랏말싸미』_ 230 2. 영화 『천문』_ 235 3. 최명희 『혼불』_ 240 4. 영화 『기생충』_ 247 5. 박경리 『토지』_ 253 6. 김구부 『이게 나라냐』_ 261 7. 이어령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_ 269 8. 재러드 다이아몬드 『총·균·쇠』_ 284 9. 영화 『동주』_ 290 10. 조정래 『천년의 질문』_ 295
표사 글은 마음의 거울이다. 글은 사람의 지문과도 같다. 그래서 문체론이라는 것이 있을 정도로 작가의 특징을 잘 드러낸다. 김 작가의 수필에는 잘 익은 홍시를 먹는 맛이 있다. 오랜 세월 많은 경험을 통해서 들려주는 소탈한 이야기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박한 꿈을 꾸게 하고, 독자로 하여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송통신대학을 거쳐 박사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궤적이 이를 대변한다. 이렇게 가녀린 소녀도 꿈을 이루고 사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음성을 들려준다.
- 최태호 〈추천사〉 「별을 헤며 늘 꿈꾸는 소녀 - 김인희 -」 중에서
지금은 사랑할 때 (김인희 수필집)
$16.05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