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눈박이 울프

양눈박이 울프

$10.00
Type: 현대시
SKU: 9791191111156
Categories: ALL BOOKS
Description
시집 『양눈박이 울프』는 〈그놈 속이 꽉 찼네, 실하당게〉, 〈아, 태백산이여 천 년 주목이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완동골 부자의 꿈〉, 〈좌판 위 널브러진 화양연화〉, 〈추억으로 가는, 미련〉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정록

〈필명:샘터〉
〈아호:승목,지율,수인,제백〉
〈시,시조,수필,소설,평론(등단)〉

〈학력/경력〉
서울대학교생활과학대학의류패션학
숭실대학교중소기업대학원경영학
고려대학교시창작수료
대림대학교주임교수(현)
대림문예대학주임교수(현)
샘문평생교육원원장(현)
도서출판샘문회장(현)
샘문시선발행인(현)
(사)샘터문학회장(현)
(사)샘터문인협회이사장(현)
(사)한국문인협회회원(현)
(사)국제PEN한국본부회원(현)
(사)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현)

〈언론〉
샘문뉴스발행인
(SAEMMOONNEWS)

〈수상〉
샘터문학상수상
한국문학상수상
한국스토리문학상수상
동양화국제전특선2회수상
(일본,도쿄미술관)

〈등재〉
국가인물대사전등재
(국가상훈편찬위원회_현대사의주역)

〈전시회〉
한국화(국내전)2017,예술의전당외5회
동양화(국제전)2017,일본,도쿄외2회

〈저서/시집〉
산책로에서만난사랑(1993-1쇄)
내가꽃을사랑하는이유
양눈박이울프
천국,소스코드
산책로에서만난사랑-
(2020-2쇄,3쇄,4쇄,5쇄)
문학을사랑해서
꽃이바람에게

〈공저/시집〉
사랑,그이름으로아름다웠다외32편

목차

이정록서정시집
양눈박이울프

시인의말:·······4
회색도시가낳은양눈박이울프,그는천재인가괴물인가

1부양눈박이울프

양눈박이울프··············12
그놈속이꽉찼네,실하당게···········18
박꽃의정체성···········23
아,태백산이여천년주목이여·········25
감사하는마음으로살아야겠습니다·······27
완동골부자의꿈·············30
이녁,손꼭잡고··········41
세월아게섰거라··········44
어머니어머니···········47
고달픈지혜············50
모순··········53
담양지몽潭陽之夢·······55

2부극복알고리즘
극복알고리즘·········58
좌판위널브러진화양연화·······61
추억으로가는,미련····64
도리를다하는사랑···········66
산함박꽃·············68
다시피는꿈···········71
여정의오류············72
생生과사死··············75
3부신의날개되어라
신의날개되어라·········78
초심·····80
불편한진실········83
오늘···················87
가을이야기··········90
섬김다한,백년화질때까지·········94
시험·············96
선경仙境·············99
사랑이란············102
사랑,참어렵다··········103
아쉬운한해를보내며·······106
마법사·············108
대통밥설화·········112
형설지공螢雪之功········115

4부아리아자작나무숲시가흐르다
아리아,자작나무숲시가흐르다········122
역마살············125
그리움·············127
행복한아침입니다·········128
고약한존재·············129
여행을떠나야겠습니다·········130
자작나무의넋魂······131
태동시대············132
연화蓮花·······133
충분의조건··············134
순수한사랑의방정식········135
용서·········137
구름이소원하길········138
부디잘살아요······140
보고싶다········142
그대여영원하라··········143
큐트······146
인생강령人生綱領·······148

5부절규하는죽음의난바다
절규하는죽음의난바다·······150
장미의배반··········152
사랑의길········153
아가씨가을산책········154
꿈이었던가··········156
사랑향···········158
잎새의끝장,눈물·········160
인생의논제·········162
광대나물마녀·········164
백야白夜사랑·········166
아도니스왕자········168

출판사 서평

[서문]
회색도시가낳은양눈박이울프,그는천재인가괴물인가

세파에한눈을잃고사랑의한눈을잃어두눈이멀어버린울프!양눈박이는울부짖는다우우우~~~

지독한꿈을꾸었다.

지독한세상에휩쓸리고지독한사랑에배신당해두눈을잃고울부짖는다.우우우~~~

우우우~~~

그가눈을번쩍떳다.광명천지를본것이다.신이신의권능으로광명을허락한것인가?

세상천지가한눈에들어오고우주가들여다보이고시가자동으로써지고퇴고가저절로된다.
세파에한눈을잃고사랑의한눈을잃어두눈이멀어버린울프!양눈박이는울부짖는다우우우~~~

지독한꿈을꾸었다.
지독한세상에휩쓸리고지독한사랑에배신당해두눈을잃고울부짖는다.
우우우~~~
우우우~~~
그가눈을번쩍떳다.광명천지를본것이다.신이신의권능으로광명을허락한것인가?
세상천지가한눈에들어오고우주가들여다보이고시가자동으로써지고퇴고가저절로된다.
두눈을잃고회색늑대가되어회색도시미로를끝없이방황하였다.
어느누구는그를괴물이라고도했고,
어느누구는그를천재라고도했고,
어느누구는그를양반이라고도했고,
어느누구는그를모욕하고명예를훼손하기도했고,
어느누구는그를존중하고사랑하기도했다.
우우우~~~우우우~~~
그는오늘도울부짖는다.
신이광명을되찾아주었는데
그는왜다시눈을감고처절하게울부짖을까?
습성이리라,
그동안학습되고각인된습성이남아있어그러리라.
시는맑은영혼으로써야한다는울프의철학만은살아있어서그는오늘도세상을어루만지고보편적가치로관용과배려로측은지심으로대한다.서투르지만지속한다.언젠가는이또한습성이되어진정한사랑을실현하리라.
참한인간으로돌아오리라.
사랑의실현은인간임을실현하는길이란좌우명을구현하리라.
이후부터는두눈을크게뜨고울부짖으리라.
사랑의노래를고혹하게부르는시인이되어순수한독자들의마음에맑은향기를불어넣어주고세파에쩔고속박된독자들마음에자유를주리라.
얼어붙은심혼心魂해빙하여연두빛춤을추게하리라.
휴머니스트가되어,자연의순응자가되어,타락하고피폐화된인류와자연을살려내고휴머니티를살려내
는사랑시를흩뿌리리라.
본시집을출간할수있도록성원해주시고용기를주신문단의어른이신대한민국예술원이근배회장님,국제PEN한국본부손해일이사장님,한국문인협회이광복이사장님,도종환시인님,대전대학교김소엽교수님,샘문대학교서창원총장님,지은경박사님,샘문대학교교수및강사님들,샘문시선편집실무진에게감사드립니다.
그리고사랑하는가족들,친구들,지인들께도감사드리고,금쪽같은외아들「보물섬」이현석군과비주님께도사랑한다는말씀드립니다.
진정으로성원해주시고사랑해주신독자님들께도진심으로머리숙여감사하다는말씀올립니다.
앞으로도많은사랑부탁드립니다.

2021년3월26일
샘터이정록사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