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_나눔의 성자 까치밥에 가르침을 받다 4 서문_정적 절규와 성전의 기도가 영혼을 울리다 -- 이근배 / 6 평설_그의 시는 예지자적 희망의 파노라마다 -- 김소엽 / 8 추천사_이동춘 시인의 시집 발간을 축하하면서 14 추천사_선한 시심과 신앙심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공감가는 시 15
1부 바람을 연모하는 꽃 석양의 축복 22 희망 24 낙원 26 협화음의 무대 27 바람을 연모하는 꽃 28 하늘 30 가을 속으로 32 개인 하늘을 보니 33 나와 가을이 하나 되는 소리 34 푸른 음악회 35 달콤한 청포도 사랑 36 봄 불꽃 37 잎새 38 추억의 봉다리 속에는 40 찬란한 하루 41 이방인의 거리 42 오월의 여왕 44 오늘은 내일을 위하여 45
2부 삶이 흐르는 길목에서 인생의 겨울을 위하여 48 하루 49 이번 가을에는 50 생生의 문을 닫으며 52 이별 파티 54 새벽을 깨우는 기도 56 삶 58 상념의 비가 내리는 날 59 생각의 나라 60 삶은 걷는 것 61 삶이 흐르는 길목에서 62 사이에 스치는 바람 64 시모詩母의 기도 66 빛 아래 빚진 자 67 봄소식 68 새해맞이 70 버거운 삶 71 밥 뜸들이듯 72 가을에 반하다 73 홀씨의 삶 74 상실의 시간 75 달콤하게 고소하게 76 비밀의 방 78 노인老人의 창窓 79 다시 허락된 선물 80
3부 춘녀의 마법 나무의 기도 82 사랑의 계절 84 순례자의 길 86 버지와 아들 88 내 마음의 여지餘地 89 절망하지 않는 이유 90 낙엽과 인생 92 나의 자랑 님의 기쁨 94 나를 찾아서 95 나무의 사회 심리학 96 태양의 열쇠 98 기다림의 끝 99 깨달음의 걸음 100 길 점점점 별 촘촘촘 102 무상한 인생 104 이별은 잠시 106 보고 싶은 도반들 108 춘녀春女의 마법 109 인생 열차는 멈추지 않았다 111 내가 오늘을 사는 이유는 112 세월호 꽃숭어리 지던 날 113 족적 116 하늘이 허락한 오늘 117 해넘이 118 봄 119
4부 낙엽되고 바람되어 낙엽 되고 바람 되어 122 불꽃 124 홍엽의 이별 공연 125 자화상 126 홍엽의 천국 여행 127 여운의 꼬리 128 여백 하나면 족하리 129 그리움도 쉬어 가라 130 경이로운 하루 131 먼저 떠난 그대 132 바람 난 간들바람 133 가을, 그 아름다운 사랑을 134 그림자 136 분신 137 이슬꽃 138 탐욕 139 꽃이 띄운 편지 140 A letter from the Flower 141 어둠 속 마술사 142 Magicians in the Dark 143 아버지 보고 싶어 144 I miss my father 145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