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꽃 그늘 아래서 (열두 번째 컨버전스감성시선집)

리라꽃 그늘 아래서 (열두 번째 컨버전스감성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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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본 도서는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138명 언어예술가들의 주옥같은 시, 시조, 동시조, 동시, 동화, 평론들이 담겨있다.
달빛 잉크로 쓴 작품으로 생령의 꽃을 피워, 독자들에게 삶의 위로와 희망을 안겨줄것이다.
저자

이정록외138명

1983년경부터필명샘터로시와수필을쓰기시작했다.1994년12월경명성그룹김철호회장에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열린시집,시조집출간회자리에초대되어이날축사및감수평을하기위해참석한미당서정주선생과인연이되어미당선생이타계한2000년12월경까지약5년간사사를받았다.아호는지율,승목,수인,제백이다.시,시조,수필,소설,평론(등단)등단했다.서울대학교생활과학대학,숭실대학교중소기업대학원을다녔고,고려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시창작을수업했다.현재서울대학교총동창회(제29대)이사,대림대학교평생교육원주임교수,대림문예대학주임교수,샘문평생교육원원장,샘문사이버교육원원장으로재직중이다.그리고샘문뉴스발행인겸회장,(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회장,(사)문학그룹샘문이사장,(사)샘문그룹문인협회회장,(사)샘문학회장,(사)국제PEN한국본부인문학정보위원회위원,(사)한국문인협회위원,(사)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사)한용운문학회장,(사)한국문학회장,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장,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장,한국문학상조직위원장,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조직위원장,샘문번역원원장,이정록문학관관장으로활발히활동하고있다.

목차

신문학헌장6
-헌장문저자이정록
발간사
제12호컨버전스감성시선집발간을축하하며7
-샘문그룹회장이정록
서시
이근배-노래여노래여9
-대한민국예술원회장,시인,교수,샘문그룹고문
신춘문예특집시詩
김소엽-사막에서10.13
도종환-봉숭아16
신춘문예샘문학상초대시詩
이근배-그곳이참하꿈엔들잊힐리야18
손해일-청보리밭에오는봄외1편20
김소엽-사막에서12.23
도종환-귀가26
김용재-별빛소묘외1편28
김유조-겨울올림픽속의한매외1편30
이진호-봄스케치외1편34
서창원-당신을스릉흔다외1편37
이정록-권좌외1편41
강정화-떡깔나무께배운다외1편46
성재경-몽규를기다리며외1편49
심종숙-길30외1편52
신춘문예샘문학상특강
지은경-현대시어떻게쓸것인가47
-시인·문학평론가·문학박사
신춘문예샘문학상초대시조
서병진?별하나외1편62
신춘문예특집
베스트셀러시집특별초대석1
이정록-주문,청춘을파면한다외2편64
(꽃이바람에게시집중에서)
베스트셀러시집특별초대석2
서창원-폼페이에가다외1편69
(봄을도적질하다시집중에서)
베스트셀러시집특별초대석3
이동춘-생?의문을닫으며외1편72
(춘녀의마법시집중에서)
베스트셀러시집특별초대석4
정완식-중국시장,실패의공식하나외1편76
(바람의제국소설집중에서)
샘문학상초대석시(가나다순)
강성범-기차가지나갈때마다외1편82
권정선-인연외1편84
김성기-마음이밖으로나오면외1편87
김영홍-아름다운한생의꽃89
김용식-허수아비외1편95
노금선-낯선발톱외1편
류시호-봄이오는바닷가외1편97
민병재-그리움외1편102
박길동-보이지않는힘외1편105
박영대-지켜내자,그혼외1편108
변화진-다시봄비와봄볕의경전을읽는춘심春心외1편112
신재미-플라시보맹신외1편116
신호철-지금은고요해야할때외1편119
안승기-푸른하늘을보아요외1편122
염동규-약동하는봄에외1편126
예시원-흙바람벽냄새가그립다외1편130
오호현-가을날이별외1편133
이기호-호접몽외1편135
이동춘-그리움도쉬어가라외1편138
이상욱-술과도자기와사람외1편141
이종식-내젊은날의초상이여외1편144
이형준-미꾸라지의꿈외1편146
장주우-고마운바람외1편149
정정기-인생의일출외1편151
조기홍-가을길에인생을그리다외1편155
김춘자-하늘이맺어준인연외1편158
이연수-자화상외1편160
샘문학상초대석시조(가나다순)
김동철-봄소식외1편164
서진송-춘풍春?에화향花?도니외1편166
송영기-겨울밤찹쌀떡외1편168
허기원-인생외1편170
샘문학상초대석동시조
표시은-봄마중외2편174
샘문학상특집철/학/칼/럼
이정록-복수불반분177
샘문학상특집감/성/문/집
서창원-인간의진화와나의탄생182
2022신춘문예
제12회샘문학상「본상」수상작
[대상]
인정희-자야의숨결,길상사외2편194
[최우수상]
시부문
오수경-못다부른노래외2편202
고태화-하루살이나방의오만외2편208
정완식-갈라치기외2편213
시조부문
강덕순-섬진강물안개외2편220
[우수상]
시부문
노금희-내둥지는천국외2편226
이태복-찬란한봄외2편232
강성화-파도의노래,흰꽃외2편239
신정순-수호신당산나무외2편244
김기현-달빛내리는양재천의봄외2편250
시조부문
황우연-그시절외2편257
평론부문
김영운-춤추는여신에대하여261
[특별작품상]
시부문
전문구-원圓의기억외2편270
한정규-타이라바외2편276
황현중-미륵불,노부부외2편281
박용환-능소화외2편286
최정민-벗외2편292
성창경-스노보드를타고외2편297
동시부문
김순미-요술쟁이동생외2편303
[특별창작상]
시부문
정세일-애태움으로노을로태우고외2편310
김현태-맷돌연정외2편318
박연숙-훼떼외2편324
최문영-어느오월의격포항외2편331
김유진-산사에서외2편336
조은영-노랑저고리외2편341
이미정-바람꽃외2편346
신춘문예특집역/사/칼/럼
이정록-정몽주는역적이다351
신춘문예특집-시창작이론
이정록-시쓰기의이미지와아이러니356
2022신춘문예
제12회샘문학상「신인문학상」수상작
시부문
김재호-더늦기전에외2편362
김혁-아버지외2편368
류장곤-우렁각시의푸른꿈외2편375
박봉황-할미꽃외2편382
박희문-태초의빛,생명외2편387
서정원-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외2편392
안순의-고독외2편399
정성군-들꽃외2편404
정희오-어머니등에핀메주꽃외2편409
시조부문
강남현-천등산외2편418
박동희-선인장외2편422
동화부문
표시은-과일그림카드놀이참재밌어430
동시조부문
표시은-엄마표김치외2편446
샘문학상특집인/생/칼/럼
이정록-인생낙원의모순452
샘문학상&컨버전스공동시선집출품작(가나다순)
시부문
고금석-2022년2월22일외2편458
김경수-밤의미로외2편463
김금현-울아버지외2편467
김동선-어진어미땅이아프다외2편471
김동진-기다리는마음외2편476
김민채-함영외2편479
김병례-그사람외2편482
김봉균-아내는내쉼표외2편486
김소연-봄꽃처럼외2편489
김영수-삶외2편492
김영운-산사의종소리외2편497
김준희-생의한가운데외2편501
김태근-하회탈외2편504
나성진-빨래외2편508
류창수-추억은달빛처럼내리고외2편511
박길선-진달래외2편515
박동희-그리운뜨락에서외2편518
박승문-나는봄꽃입니다외2편521
서장목-수선집2외2편525
송운용-귀하신몸외2편528
손은정-내님의마음따라내맘도
따라갈순없을까?외2편533
신성자-눈이내리네외2편536
심용섭-시인의심상을들여다본다는것은외2편540
안미경-걸음아멈추어외2편543
윤봉선-아픈사랑외2편546
이복동-꼬마신랑신부외2편550
이순기-님이여외2편555
이순옥-탑사의연인,능소화외2편559
이인희-동화속주인공을만났다외2편564
이종식-나혼자걸어가는길외2편567
임석순-돌담길에피어난꽃외2편570
전경호-만물이소생하는봄외2편574
정미형-옛여인의삶외2편579
추원호-내마음은어느새바다외2편583
수필부문
이제원-흔적외1편588
동시조부문
표시은-봄마중외2편596
샘문학상특집문/학/칼/럼
이정록-노벨문학상599
|편집후기|607
문학사소개608
샘문시선출판안내609
베스트셀러명품브랜드610

출판사 서평

〈서문〉
제12호컨버전스감성시선집발간을축하하며
문학그룹샘문은회원이10만여명의달하는오프라인,온라인을아우르는순수문인들로만구성된문학단체로압축성장하였습니다.매스미디어의정보홍수속에서도문단사상최초로표준화한융합시집인컨버전스감성시선집제11호를출간에뒤이어,〈한용운문학상〉및〈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제정하여주최하고,〈한용운문학상공동시선집〉제1호를발간하였습니다.〈K-문학페스티벌〉이란사업명으로서울특별시와중랑구로부터선정되어후원하는행사였으며,문학상및시낭송경연,공동시선집을발간한후로이번에는2022신춘문예샘문학상공모전을축하하는의미에서공모한제12회컨버전스감성시선집을발간하게되었습니다.
이번제12호컨버전스감성시선집은시,시조,동시,동시조,동화,평론부문에서시인및작가가또저명하신초대시인들의총480편의주옥같은옥고가응모되었습니다.이번컨버전스감성시선집에실린작품들을살펴보면우리인간의근원적정신세계를함축된언어및정서적,감성적터치와해학적,풍자적이야기가시적성찰을절묘하게담고있어우리의정신적삶을안정적으로승화시키기에풍족한공동시선집이될것입니다.
바야흐로여름이다가옵니다.코로나바이러스의확진이안정되고있고마스크쓰기규정이해제되고있으나아직도모든행사에계획과실천이원활하지가못한실정입니다.우리문학계도철저한방역대책을실시하여모임과행사가진행되어야하는행사들을치루고있습니다.이런열악한상황속에서도저희샘문시선에서출간한개인시집및소설집들이연속적으로다수의베스트셀러가탄생하고있습니다.
이제는명품브랜드반열에올라샘문그룹의위상이높아졌으며,샘문그룹가족여러분들의긍지와자부심또한높아졌습니다.끝없는성원과따뜻한사랑을보내주시는회원님,문우님,독자님들의위로와성원이있었기에가능했던일이라사료됩니다.이처럼가슴떨리는전설같은일들을가능하게해주신존경하는임들께이지면을빌어깊은감사의말씀을올립니다.
이번제12호컨버전스공동시선집도문학계의저명한원로분들이많은옥고를보내주셨고신인및기성문인들의응모가코로나시국인데도성황을이뤄작품심사에어려움을겪었으나심사위원님들의노고로우수한작품을선별하고선정하여본상,신인상당선자를선정하여시상하게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기존의사명대로회원들의문학적기량과품위를높이기위해컨버전스감성시선집,한용운공동시선집정기적인출간을지속적으로유지하고,단행본개인시집,시조집,수필집,소설집,시화집,이론서,교재등다양한각종도서를출간하는소명을지속해나갈것입니다.
〈K-문학페스티벌〉사업인신춘문예,샘문학상,한용운문학상,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행사가개최되기에지역경제의활성화및코로나로상처받은분들께위로가되고,신명나는축제로,더나아가세계화일환으로우리K-문학을세계중심으로진출시키고한류화하여이를깊이뿌리내리는데일조하고,더나아가노벨꽃도피워내겠습니다.
저희샘문그룹은앞으로품질과완성도가뛰어난미디어서비스,교육서비스,문학서비스,출판서비스,자격증서비스,회원님들께해드리기위해최선의노력을경주하겠습니다.또한회원님,독자님들의의견을청취하고반영하여개선하고혁신하여큰가르침에보답하겠습니다.
출간과행사준비로밤을세워가며고생한편집실무진,임원여러분들께진심으로감사의말씀을전하며,이번2022신춘문예샘문학상을수상하시는분들께진심으로축하의말씀을드립니다.바쁘신와중에도내방하셔서격려및성원해주신내빈여러분께도머리숙여감사의말씀올립니다.또한끝없는사랑을보내주신독자님들께도존경과함께감사의말씀드리며아울러건강과행복을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2.05.21.
사단법인문학그룹샘문
이사장이정록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