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치는 피아노 코드 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못 치는 피아노 코드 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13.73
Description
이 책은 피아노 보이싱의 기초가 되는 코드의 자리바꿈 연습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한 키에서 나올 수 있는 50가지의 코드 진행을 바탕으로
1) 삼화음
2) 7th 코드
3) 9th 코드
4) 실제로 곡의 연주 시 필요한 텐션 보이싱까지 순차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이드로 지정된 Top Note는 코드 구성음 중 가장 높은 음으로써 여러분들이 직접 아래의 코드 구성음을 재배치하여 적어보고 악보를 쳐 보면서 코드 진행에 대한 이해와 코드를 구성하는 코드톤이 실제로 곡에서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공부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코드와 코드간의 Top Note의 움직임에 따라 우리는 안정된 피아노 보이싱을 만들 수 있으니,
연습 후 근음 즉 루트의 움직임을 기억하고 실제 음악에서 그 흐름을 듣고 찾아보세요.

1. 작곡을 하는 친구들
2. 코드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친구들
3. 코드 초견을 잘 하고 싶은 친구들
4. 반주를 잘 하고 싶은 친구들
5. 교회 반주자들

이 책이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양태경

재즈 피아니스트.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 겸임교수.
페퍼톤스의 객원 피아니스트, 서교동의 밤, 메인 스트릿 활동 4.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저서로 《도 몰라도 미 칠 수 있다》, 《미쳤으니 시도해보자》, 《태경 WITH PIANO》, 《재즈치고 자빠졌네》, 《세컨건반전서》, 《재즈피아노의 정석》, 《반주》, 《블루스도 모르면서 뭔 재즈피아노》,《못 치는 피아노코드 칠 수 있게 해드립니다》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의 사용방법 3
1. 1-5 4
2. 1-4 6
3. 1-4-5 8
4. 2-5-1 9
5. 1-6-4 10
6. 1-6-2-5 11
7. 1-4m 12
8. 1-4-4m-5 13
9. 1-5m 14
10. 1-5m-4-5 15
11. 1-2 16
12. 1-b7 17
13. 1-b7-6 18
14. 1-b6 19
15. b6-b7-1 20
16. 4m-b7-1 21
17. 1-#1dim7-2-5 22
18. 1-#1dim7-2-b3dim7 23
19. 1-3m 24
20. 1-3-6 25
21. 1-b3-2-5 26
22. 1-7-3-6 27
23. 2-b2-1 28
24. 2-6-2m-5 29
25. 3-7-3-5 30
26. 3-7-2-5 31
27. 3-6-2-5 32
28. 3-2-5-6 33
29. 3-b3-2-5 34
30. 4-3-6 35
31. 4-4m-1-6 36
32. 4m-5-3-6 37
33. 4m-1-3-6 38
34. 4-1-b6-5 39
35. 5-6-3-4 40
36. 5-#4-4 41
37. 5-#5-6 42
38. 5-6-7-1 43
39. 5-b7-1 44
40. 6-7-1 45
41. 6-4-2 46
42. 6-5-4 47
43. 6-3-4-2 48
44. 6-5m-1-4 49
45. 6-2-1-5 50
46. 6-b7-5m-b6 51
47. b6-5-3-6 52
48. b6-b2-2-5 53
49. 7-3-2-5 54
50. 1-7-6-5-4-3-2-1 55

출판사 서평

-“얘들아, 안녕! 음악의 삼촌 태경이 삼촌이야.” 의 양태경 교수님과 함께 공부하는 본격 코드입문서!

〈못 치는 피아노 코드 칠 수 있게 해드립니다 - 코드워크북〉
여태껏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코드 진행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서양음악의 기초인 조성을 바탕으로 한 키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진행 코드의 정리를 한 권으로 정리한 피아노코드 진행 입문서 〈못 치는 피아노 코드 칠 수 있게 해드립니다〉는 페퍼톤스에서 건반을 치고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얘들아, 안녕! 음악의 삼촌 태경이 삼촌이야.”의 태경이 삼촌이 쓴 〈코드워크북〉이다. 팝, 재즈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 초보자에게 필수인 코드 진행의 종류와 이해를 최대한 쉽고 편하게 풀어 놓아 작곡에 입문하는 초보작곡자, 또는 반주를 잘하고 싶은 피아노 초보자 등 누구나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