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기 터진 초록 바람 (이훈식 시집)

솔기 터진 초록 바람 (이훈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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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그 어떤 것도 제대로 위로가 되지 못하는 세상에 그나마 시어로 쌓인 감성을 배설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기쁨이고 나를 정화하는 가장 값싼 도구이다.
붙잡을 수 없는 세월에 맡겨진 삶 많은 질곡의 시간 속에 이렇게 살다 간 흔적을 시집으로 엮을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축복인가.
이제 봄이 문턱에 와 있다.
내가 쓰고 내가 좋아하는 시들을 이번 시집에 다시 실었다. 읽어주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
- 시인의 말
저자

이훈식

시인

·창조문학으로등단
·격월간서정문학발행인
·용인문학회고문(전)
·광이문예회원
·수상:창조문학대상,강남문학상,자연과꿈상
·시집:『등불하나가슴에달고』
『은밀한속삭임』
『그리움의심지』
『눈금없는잣대』
『햇살등뒤로숨은웃음』

목차

5 시인의말

제1부
13 그림자1
14 그림자2
15 그림자3
16 그림자4
17 그림자5
18 그림자6
20 그림자7
21 그림자8
22 그림자9
24 그림자10
25 그림자11
26 그림자12
27 그림자13
28 그림자14
29 그림자15
30 그림자16
31 그림자17
32 그림자18
33 그림자19
34 그림자20
35 그림자21
36 그림자22
37 그림자23
38 그림자24
39 그림자25
40 그림자26
42 그림자27
43 그림자28
44 그림자29
45 그림자30
46 그림자31
47 그림자32
48 그림자33
50 그림자34
51 그림자35
52 그림자36

제2부
57 침묵
58 그누구도어쩌지못할
60 봄
61 무자경전
62 기다림
64 바람2
66 바람에들켰네
66 바람만은알고있었나보다.
67 아이처럼
68 정말미안합니다
70 그길이
72 당신하늘에
74 길2
76 들꽃이야기
77 어느봄날
78 별
79 눈내린새벽
80 바람꽃
82 아픈자리
83 봄비
84 네가그립던날
85 모과
86 바람3
87 그게사람이지
88 살구나무
90 바람이전하는말
92 숲
94 사람이니깐
96 들꽃
97 내가사는곳에만
98 당신은
99 그때는엄마가계셨다
100 운문사
102 2%부족
103 낮달
104 바람5
106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