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둑싹둑 처음하는 가위놀이 (오리기와 색칠 두 가지 놀이를 한 번에!)

싹둑싹둑 처음하는 가위놀이 (오리기와 색칠 두 가지 놀이를 한 번에!)

$42.11
Description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가위놀이 시작!
하루 10분, 몬테소리식 자발적 놀이의 힘
가위질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과 눈·손 협응력을 길러 줄 뿐 아니라, 하나의 도안을 끝까지 완성하며 집중력과 성취감을 키우는 놀이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도안을 고르고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립심과 주도성이 자랍니다. 270여 종의 다채로운 도안은 동물, 사물, 도형 등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되어, 자르는 재미와 함께 상상력과 표현력을 넓혀 줍니다.

『싹둑싹둑 처음하는 가위놀이』는 24개월부터 48개월 이후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6단계로 구성된 가위놀이 워크북입니다. 처음 가위를 쥐는 아이가 한 번에 종이를 자르는 것부터 시작해, 직선과 사선, 다양한 곡선, 복잡한 모양 자르기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갈 수 있습니다.
저자

이보경

몬테소리교육을바탕으로아이와함께하는놀이콘텐츠를만들어온크리에이터다.인스타그램(@la.bom_)을통해아이의발달단계에맞는놀이법과교육자료를꾸준히소개하며많은부모들과소통해왔다.아이가스스로선택하고완성하는자발적놀이의가치를전하고자하며,『싹둑싹둑처음하는가위놀이』는그고민을담은첫번째책이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부모의지도아래아이가스스로주도하는가위질,
우리아이의첫번째자기주도적학습의시작

가위질은단순한손동작이아닙니다.종이를손에쥐고,선을따라자르고,완성된조각을들어올리는과정속에서아이는소근육과눈·손협응력을기르고,집중력을키웁니다.그리고무엇보다"내가해냈다"는성취감을경험합니다.

이책이여느워크북과다른지점은,아이의발달속도를존중하는6단계구성에있습니다.24개월전후의아이가한번에싹둑자르는감각을익히는것에서시작해,가위질에익숙해질수록직선과사선,곡선,복잡한모양으로자연스럽게나아갑니다.정해진나이가아니라아이가준비되었을때,그속도에맞춰시작할수있습니다.

몬테소리교육은아이를가르치는대상이아니라,스스로배우는주체로바라봅니다.이책은그철학을담아,아이가직접도안을고르고,자르고,완성하도록설계되었습니다.부모는곁에서환경을마련해주고지켜봐줄뿐입니다.그작은선택과완성의경험이쌓여아이의자립심과자신감이됩니다.

오리기와색칠을한권에담은하루10분의가위놀이가,아이가주도적으로몰입하는값진시간이되어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