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별: 마음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일곱 편의 별별 이야기

나비별: 마음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일곱 편의 별별 이야기

$17.98
저자

서동애

저자 : 서동애
바다가 아름다운 고흥 나로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청소년 소설 『소록도의 눈썹달』, 『검은 눈물』, 『민족의 지도자, 서재필』,
장편 동화 『사슴 섬의 눈썹달』, 『날개 없는 두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하늘을 나는 응급실, 닥터헬기』, 그림책
『단물이 내리는 정자』, 『꽃 사랑 할매』, 『별똥별을 찾아 떠난 어린 왕자』 등 다수와 『우주 이발관』, 『긴 한나절』 등
다수의 공저가 있습니다. 지금은 고향 고흥에서 한우를 키우고 농사를 지으며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청소년과 어린이 독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림 : 김진희
대학에서 응용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신이 된 사람들』, 『차롱밥 소풍』, 『꽃사랑
할매』, 『구름 강아지』, 『오늘, 우리의 카레라이스』, 『마음의 장식깃』, 『사랑별에서 온 아이』, 『날개 없는 두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마녀 우체국』 등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에서 미술 강사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나비별
하늘나라 우체통
노란 종이배
응원하는 사진첩
유모차 할아버지
기억 창고
누가 만든 거야!

출판사 서평

「나비별」의 해미는 엄마의 서툰 모습이 창피했지만, 별을 올려다보며 우는 엄마를 보고 엄마의 외로움과 꿈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해는 곧 행동이 되어, 해미는 천장에 별 스티커를 붙여 엄마만을 위한 밤하늘을 만들어 줍니다.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이면서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모든 가족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생명과 이별, 자연과 이웃, 기억과 돌봄 같은 주제는 초등 국어·도덕·통합교과 단원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알맞습니다. 김진희 작가의 따뜻한 그림은 별빛 쏟아지는 바닷가의 정경을 눈앞에 펼쳐 줍니다.

이 책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서로의 ‘나비별’을 찾아 이야기 나누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 밭에 예쁜 말 씨앗을 심고, 마음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동화를 쓰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책 속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별은 어딨어요?”
“해미야, 저기 저 은하수에서 제일 반짝거리는 별 보이니? 난 저 별을 나비처럼 생겨서 나비별이라 불러.”
― 「나비별」 중에서

“이제부터 엄마가 어떤 모습이라도 다시는 부끄러워하지 않을게요.”
― 「나비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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