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고적도보 朝鮮古蹟圖譜
일제강점기 때에 일본인들이 한국 고적의 도판(圖版)을 모은 책.
조선총독부에서 1915년부터 1930년까지 15년에 걸쳐 완성한 조선고적도보 15권을 1책에 2권씩 그 내용을 담아 영인한 것으로 모두 7책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고적(古蹟)의 도판(圖版)을 모은 책(冊). 1915∼1930년까지 15년간에 걸쳐 완성(完成)한 것으로 낙랑(樂浪) 시대(時代)로부터 조선(朝鮮)에 이르는 동안의 고적(古蹟)을 주(主)로 하여 각종(各種) 유물(遺物)들의 도판을 수록(收錄)했음. 조선(朝鮮) 총독부(總督府) 후원(後援) 아래 일본(日本) 학자(學者) 세키노, 타니이, 쿠리야마 등(等)이 작성(作成)하고 조선(朝鮮) 총독부(總督府)가 간행(刊行)하였다.
일제강점기 때에 일본인들이 한국 고적의 도판(圖版)을 모은 책.
조선총독부에서 1915년부터 1930년까지 15년에 걸쳐 완성한 조선고적도보 15권을 1책에 2권씩 그 내용을 담아 영인한 것으로 모두 7책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고적(古蹟)의 도판(圖版)을 모은 책(冊). 1915∼1930년까지 15년간에 걸쳐 완성(完成)한 것으로 낙랑(樂浪) 시대(時代)로부터 조선(朝鮮)에 이르는 동안의 고적(古蹟)을 주(主)로 하여 각종(各種) 유물(遺物)들의 도판을 수록(收錄)했음. 조선(朝鮮) 총독부(總督府) 후원(後援) 아래 일본(日本) 학자(學者) 세키노, 타니이, 쿠리야마 등(等)이 작성(作成)하고 조선(朝鮮) 총독부(總督府)가 간행(刊行)하였다.
조선고적도보 (양장본 Hardcover | 전 7권)
$29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