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가 권비영이 그리움을 엮어 길어 올린
반짝반짝 빛나는 열두 편의 이야기들
반짝반짝 빛나는 열두 편의 이야기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일들이 다반사로 일어나는 시대에, 소설은 ‘소설 쓰고 있네’라는 말로 주저앉았다. 서글퍼만 하고 있을 것인가? 그래도 써야 하는 이유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가는 이유를 찾기 때문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간의 이야기는 이어지고 쓰일 것이니까.
벨롱장에서 만난 사람(큰글씨책)
$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