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친구가 불러도 ‘오 분만!’ 하고 외치며 더 읽고 싶은 재미있는 동시집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문성해 시인의 동시집 『오 분만!』은 친구가 불러도 ‘오 분만!’ 하고 외치며 더 읽고 싶은 재미있는 동시집이다. 현실과 공상을 넘나드는 이야기와 엉뚱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 동시집을 읽고 있으면 걱정과 고민은 싹 사라지고 웃음과 상상력은 넘쳐난다.
문성해 시인의 『오 분만!』에선 외계인의 별로 전학도 갈 수 있다(「전학 온 날」). 외계인 친구들이 커다란 촉수를 뻗으며 말한다. “삐유유윰?/ (어느 별에서 왔니?)/ 삐카삐카!/ (이상하게 생겼다!)” 얼굴이 기다란 문어 선생님이 지구에서 온 학생 자리를 알려준다. “비리비리빔!”/ (저기가 네 자리야!)” 지구에서 온 친구와 짝이 된 외계인 학생이 “피추/ (안녕!)” 하고 인사한다.
이 동시집에선 소리 요정도 등장한다(「소리 요정이 심술을 부리면」). 소리 요정이 “쏴- 하는 변기 물소리 대신/ 음매- 소리”로, “싹둑싹둑- 무 써는 소리 대신/ 냐야옹- 소리”로,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 대신/ 꼬꼬댁- 소리”로 바꿔 놓으면 어떻게 될까?
이뿐만이 아니다. 아파트와 아프리카가 헷갈린 기린이 윗집으로 이사 오기도 하고(「윗집이 이사를 왔어요」), 미래의 식량으로 나비 애벌레가 등장하기도 한다(「미래의 식량」). “나비 애벌레”를 먹으면 “나비처럼 나풀나풀” 걷고 “꽃과 열매 속을 드나들” 수 있을까?
문성해 시인의 동시집 『오 분만!』은 우리 아이들이 꿈과 상상을 먹고 씩씩하게 자라라는 응원이 담긴 동시집이다. 이안 시인은 해설에서, 『오 분만!』은 “우리-어린이들이 지금보다 더한 어떤 낯선 세계 앞에 놓이더라도 환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근원적인 힘”을 주는 동시집이라고 말했다.
문성해 시인의 『오 분만!』에선 외계인의 별로 전학도 갈 수 있다(「전학 온 날」). 외계인 친구들이 커다란 촉수를 뻗으며 말한다. “삐유유윰?/ (어느 별에서 왔니?)/ 삐카삐카!/ (이상하게 생겼다!)” 얼굴이 기다란 문어 선생님이 지구에서 온 학생 자리를 알려준다. “비리비리빔!”/ (저기가 네 자리야!)” 지구에서 온 친구와 짝이 된 외계인 학생이 “피추/ (안녕!)” 하고 인사한다.
이 동시집에선 소리 요정도 등장한다(「소리 요정이 심술을 부리면」). 소리 요정이 “쏴- 하는 변기 물소리 대신/ 음매- 소리”로, “싹둑싹둑- 무 써는 소리 대신/ 냐야옹- 소리”로,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 대신/ 꼬꼬댁- 소리”로 바꿔 놓으면 어떻게 될까?
이뿐만이 아니다. 아파트와 아프리카가 헷갈린 기린이 윗집으로 이사 오기도 하고(「윗집이 이사를 왔어요」), 미래의 식량으로 나비 애벌레가 등장하기도 한다(「미래의 식량」). “나비 애벌레”를 먹으면 “나비처럼 나풀나풀” 걷고 “꽃과 열매 속을 드나들” 수 있을까?
문성해 시인의 동시집 『오 분만!』은 우리 아이들이 꿈과 상상을 먹고 씩씩하게 자라라는 응원이 담긴 동시집이다. 이안 시인은 해설에서, 『오 분만!』은 “우리-어린이들이 지금보다 더한 어떤 낯선 세계 앞에 놓이더라도 환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근원적인 힘”을 주는 동시집이라고 말했다.
☞ 선정 및 수상내역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오 분만!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