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쑥쑥 자라는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쑥쑥 자라는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아브라카다브라! 하고 주문을 외우는 거야!”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쑥쑥 자라는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면서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키워주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자전거를 선물 받은 마고는 강아지 쭈끼와 경주하다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레고아르 왕자는 말 타는 법과 칼 다루는 법 대신에 정원사를 만나 꽃을 가꾸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알파벳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팀에게 알파벳들이 나와 신나게 자신을 소개한다. A는 ‘아브라카다브라!’ 하고 주문을 외운다.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을 쑥쑥 자라게 할 것이다.
「마고, 자전거 타다」, 「꽃들의 왕」, 「알파벳 숲」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저자

기슬렌비옹디

기슬렌비옹디는현재프랑스부르고뉴에살면서아이들을위한동화를쓰고있다.『새들의거인』을시작으로『엄마아빠와함께읽는학교이야기』『엄마아빠와함께읽는크리스마스이야기』『엄마아빠와함께읽는모래상인이야기』등많은책을펴냈다.독자들로부터많은사랑을받고있는작가는여러문학상을받기도했다.

목차

마고,자전거타다
꽃들의왕
알파벳숲

출판사 서평

누가마고에게자전거타는법을가르쳐줬을까?
공책에쓴글씨가삐뚤빼뚤해도괜찮아!
새로운것을배우는어린이에게용기와자신감을키워주는이야기

『엄마아빠와함께읽는쑥쑥자라는이야기』는자전거를타거나,꽃을가꾸거나,공책에글자를써본적이있는어린이라면누구나공감할수있는이야기다.새로운것에도전할때에는서툴러서조금걱정도되지만,자신감을갖고여러번하다보면잘할수있게된다.

「마고,자전거타다」는마고가선물로받은새자전거를타게된날의이야기다.니콜라오빠가자전거뒤에서잡아주겠다고약속했지만어느순간뒤를돌아보니오빠가없었다.친구랑놀고있는오빠를보고화가났지만,마고는이제자전거타는법을배웠다는것을깨닫는다.자전거를타는모습을엄마에게자랑하는마고가아주기특하다.마고를보면서,처음자전거타던날의기억이떠오른다.

「꽃들의왕」은승마나칼싸움보다향기로운꽃을사랑하여정원사가된그레고아르왕자의이야기다.왕자가좋아하는일은엄마를위해꽃다발을만드는것이다.왕자는정원사에게꽃가꾸는법을배우고행복해했다.왕과왕비는그레고아르왕자가좋아하는일을하도록허락한다.그래서그레고아르는꽃들을가꾸는왕이되었다.자신이원하는일을하는사람이행복하다는것이아름다운그림을통해전해진다.

「알파벳숲」은학교에서알파벳을배우게된팀의이야기다.알파벳을삐뚤빼뚤하게쓴팀은친구루시에게놀림을받는다.알파벳을잘쓸수없어서걱정을하다가잠든팀은꿈속에서알파벳숲에들어가게된다.알파벳들은친절하게팀에게말을건넨다.A는알파벳은결코어렵지않다면서‘아브라카다브라!’하고주문을외우라고알려준다.다음날학교에간팀은자신감을갖고새로운알파벳을배운다.처음에는잘하지못해도자신감을갖고여러번해보면누구든새로운글자를익히고쓸수있다.지금글자를읽고쓰는데서툰어린이가있다면자신감을갖고다시시작해보자.시간이흐르면실력이쑥쑥늘어있는자신을발견할것이다.

세편의이야기는어린이들이충분히공감할수있는내용을담고있다.자전거를타고싶은어린이,화분에꽃을키우고있는어린이,글자를공부하는어린이라면무조건즐겁게읽을것이다.새로운일을찾고그걸해내면서어린이들은쑥쑥성장한다.이책을읽고나면무언가새로운일을시작하고싶은호기심과용기가생겨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