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장난감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장난감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아이들에게 기쁨 주는 장난감 이야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장난감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는 장난감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이 책에서 장난감은 아이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간다. 장난감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아이들은 장난감을 좋아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와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해 준다.
레나엘은 곰돌이 인형 주비를 갖고 놀다가 잃어버리고 속상해한다. 부서진 연을 줍게 된 폴은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연을 고쳤는데 연의 진짜 주인이 나타난다. 빅토르는 아빠가 직접 만든 나무 수레를 선물로 받고 기뻐한다.
「신난다, 나 혼자야!」, 「하늘에서 떨어진 친구」, 「어린 나무꾼」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저자

앙드레잔

앙드레잔은프랑스에서활동중인동화작가이다.어린이동화뿐만아니라만화작가로도이름을떨치고있다.대표적인작품으로『엄마아빠와함께읽는정글이야기』등이있다.

목차

신난다,나혼자야!............................6
하늘에서떨어진친구.......................14
어린나무꾼.....................................22

출판사 서평

곰돌이인형의속마음한번들여다볼래?
장난감과함께노는아이들의아기자기한이야기

『엄마아빠와함께읽는장난감이야기』는장난감을갖고노는어린이들의이야기가아기자기하게담겨있다.

「신난다,나혼자야!」는레나엘이마당에서놀다가곰돌이인형주비를깜박잊고집에들어가면서생긴이야기다.주비는레나엘을좋아했지만혼자있게되어신이났다.왜냐하면레나엘이질질끌고다니거나몸에밴드를덕지덕지붙이는게싫었기때문이다.그렇지만밤이되자주비는무서워졌고레나엘이보고싶었다.다행히엄마가컴컴한마당에서주비를찾았고레나엘과주비는다시만나서행복했다.늘갖고다니던인형을잃어버리고속상했던적이있는어린이는주변을한번잘살펴보세요.인형이자신을찾아주기를기다리고있을지도모르니까요.

「하늘에서떨어진친구」는폭풍우가치던밤에잔디밭에떨어진연을주운폴의이야기다.폴은할아버지의도움으로망가진연을고쳐서즐겁게연을날리고있었다.그런데멀리서자신의연을발견한아이가뛰어왔다.연을찾으러온아이는폴에게연을같이날리자고제안한다.폴은연덕분에새로운친구가생겼다.

「어린나무꾼」은아빠가직접만든튼튼한나무수레를생일선물로받은빅토르의이야기다.빅토르는나무수레에장난감도싣고달걀도담고여동생도태워주며신나게놀았다.아빠가앓아눕자,빅토르는아빠를대신해자신의수레로숲에있는장작을창고로옮긴다.아빠는마음착하고든든한빅토르가무척자랑스러웠을것이다.

세편의이야기는장난감을좋아하는어린이들이충분히공감할수있는내용을담고있다.인형과놀고,친구랑연을날리고,작은수레에장난감을싣고다니는자신의모습을그림책에서발견할수있을것이다.장난감과함께이책을읽어보면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