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들에게 기쁨 주는 장난감 이야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장난감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는 장난감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이 책에서 장난감은 아이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간다. 장난감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아이들은 장난감을 좋아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와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해 준다.
레나엘은 곰돌이 인형 주비를 갖고 놀다가 잃어버리고 속상해한다. 부서진 연을 줍게 된 폴은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연을 고쳤는데 연의 진짜 주인이 나타난다. 빅토르는 아빠가 직접 만든 나무 수레를 선물로 받고 기뻐한다.
「신난다, 나 혼자야!」, 「하늘에서 떨어진 친구」, 「어린 나무꾼」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레나엘은 곰돌이 인형 주비를 갖고 놀다가 잃어버리고 속상해한다. 부서진 연을 줍게 된 폴은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연을 고쳤는데 연의 진짜 주인이 나타난다. 빅토르는 아빠가 직접 만든 나무 수레를 선물로 받고 기뻐한다.
「신난다, 나 혼자야!」, 「하늘에서 떨어진 친구」, 「어린 나무꾼」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장난감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