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 모든 마음을 듣는 귀
공감이 선행하는 진정한 위로
호기심이 가진 따듯한 힘
공감이 선행하는 진정한 위로
호기심이 가진 따듯한 힘
아파트에 사는 개는 무슨 생각을 할까? 딱따구리는 나무를 파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누구든 할 법한 질문이 『오늘도 비는 쉬지 않았다』 안에 들어 있다. 이에 더해 순수한 동심을 간직한 김류 시인의 세계에는 인간이 아닌 것들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대상에 가진 호기심은 곧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려는 태도로 이어진다. 아픔에 공감하고 슬픔을 다독여 주는 따듯한 마음이 동시집 곳곳에 녹아 있다. 호기심에서 시작해 공감을 거쳐 위로로 이어지는 『오늘도 비는 쉬지 않았다』의 흐름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태도를 가르쳐 준다.
대상에 가진 호기심은 곧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려는 태도로 이어진다. 아픔에 공감하고 슬픔을 다독여 주는 따듯한 마음이 동시집 곳곳에 녹아 있다. 호기심에서 시작해 공감을 거쳐 위로로 이어지는 『오늘도 비는 쉬지 않았다』의 흐름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태도를 가르쳐 준다.

오늘도 비는 쉬지 않았다 (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