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

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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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정치란 세상을 바꾸는 일이고
세상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는 지난 20년 쉼 없이 달려온 정치인 안민석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남기는 성찰의 기록이다. 그가 청년 정치인에서 중진 정치인이 되기까지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시민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 하는 그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특히 1부는 안민석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열네 명이 직접 안민석 의원에 대해 쓴 글이 실려 있다. 독자들은 구체적인 일화를 통해 정치인이자 한 명의 사람인 안민석을 더 잘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생존수영과 통기타 수업처럼 아이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 진심으로 교육 분야에 헌신하는 그의 모습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내몰린 아이들을 위해 교육 제도를 마련하는 그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교육 분야에 전문성 있는 정치인 안민석의 진면모를 볼 수 있다.
오산천 수질을 개선하고 각종 체육 및 복합시설을 증설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또한, 안민석이 얼마나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분투하는지 잘 보여준다.
문정왕후 어보를 환수하고 잊힌 독립운동가를 발굴하는 등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기도 한 안민석의 기록은, 그가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참된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
저자

안민석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경기도에서 초중고를 졸업했습니다. 서울대 졸업 후 1988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석·박사를 마치고, 공군사관학교 교수를 거쳐 중앙대 교수를 하던 중 2002년 노무현 후보를 운명적으로 만나 정치에 입문하였습니다. 줄서기 정치, 패거리 정치와 거리를 두며 노무현처럼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정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순실 국정 농단 청문회의 스타로 평가받아 국민들의 주목을 받으며 촛불 정국을 주도했고, 정권 교체 후에도 국내외를 돌며 100회의 『끝나지 않은 전쟁』 북 토크쇼를 하며 불의의 시대를 마감하려 헌신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집권과 함께 찾아온 반동의 시대에 정권의 독선과 폭정에 맞서 친일 굴욕 외교를 비판하고 민주주의의 역사를 지키며 진보의 새로운 비전을 만드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백혈병 소아암 아이들을 돕고, 경기맹학교 설립을 주도하는 따뜻한 정치로 공동체를 지키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5선 국회의원으로 오산 시민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AI 특성화고 오산 유치, 최첨단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 복합형 실내 테니스장 건립, 국내 최초 에어돔 배드민턴 전용 구장 건립 등 굵직한 숙원 사업을 뚝심으로 완성했습니다. 경기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이자, 초중고 생존수영, 통기타 교육, AI 교육으로 대한민국 교육 문화를 선도하는 오산과 함께 강소 도시의 꿈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인연, 동행, 감사 6
1부 정치인의 여정, 함께한 소중한 인연
AI로 오산의 미래를 꿈꾸는 정치인 14
오산을 대한민국 생존수영의 메카로 21
열정으로 이룬 통기타의 꿈 26
죽미령 평화공원과 안민석 32
5급수 오산천이 수달이 돌아온 하천으로 37
시민회관을 오색문화체육센터로 42
대한민국 1호 자율형 공립고 세마고 47
수능 고사장에서 만난 낯선 사람 54
수달로 맺은 인연 59
미니어처 빌리지, 그저 한 사람의 제안이었을 뿐인데 64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의 대부 68
연해주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부활 72
약탈 문화재를 환수하라 78
문정왕후 어보를 조국의 품으로 82
2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강소 도시 오산
오산, AI 교육 선도지구 지정 90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야 할 운암뜰 95
분당선을 오산으로 98
AI 특성화고에 대한 꿈 102
오색문화체육센터로 탈바꿈한 시민회관 107
대한민국 생존수영, 오산에서 시작되다 110
수영, 통기타 찍고 외국어로 가즈아 115
평택호~오산천~한강 그린웨이의 꿈 121
오산천에 허브를 심으며 125
기흥저수지, 60년 만에 오산천 방류 129
걸어서 10분 거리에 도서관과 수영장을 134
한 뿌리 오산·화성, 상생하는 정조특별시 건설 140
반도체로 먹고사는 경기도와 오산의 비전 147
3부 국민을 바라보는 정치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 156
피케티, 샌더스 그리고 안민석 161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167
정치꾼과 정치인 173
대통령 방미 특별 수행원 180
바보 대통령은 왜 정도전을 흠모했을까 187
정치인에게 택시 운전을 추천하는 이유 190
제2의 군함도 사도광산을 찾아서 194
후쿠시마 오염수와의 전쟁 200
‘느린학습자’를 아시나요? 205
10년 만에 통과한 재외국민 교육지원법 209
문정왕후 어보 환수, 숨 막히던 그날의 기록 213
발해농장에서 부활을 꿈꾼 항일운동가 백산 안희제 220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225
국정 농단 추적자의 수난사 1 232
국정 농단 추적자의 수난사 2 242
이재명과 나 248

부록
국민을 위한 20년 주요 활동 성과 20 258
국민을 위한 20년 주요 입법 성과 20 260
오산 시민을 위한 20년 주요 활동 성과 20 262
국민과 오산 시민을 위한 20년 기억 사진 20 264

출판사 서평

20년 정치 인생에서 그가 도달한 곳
『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

지난 20년 쉼 없이 달려온 정치인 안민석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남기는 성찰의 기록이다. 1부는 안민석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열네 명이 직접 안민석에 대해 쓴 글이 실려 있다. 독자들은 구체적인 일화를 통해 정치인이자 한 명의 사람인 안민석을 더 잘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속에서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안민석이 교육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존수영과, 인성 발전을 위한 통기타 교육이 오산에서 처음 시행된 것은 모두 안민석의 의지와 노력 덕분이었다. 오산의 지리적 위치와 발전 가능성을 포착하여 AI 특성화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했다는 그의 이야기 역시 인상 깊다. 단순히 대학을 잘 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교육에 주목하는 안민석의 교육철학이 엿보이는 지점이다. 또한 ‘느린학습자’라 불리는 경계선 지능인이나 백혈병 소아암을 앓아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한 학생들의 교육 기회 마련을 위해 분투한 이야기도 있다. 교육 분야를 고집하는, 전문성 있는 정치인으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행적이다.

여러 역경에도 오산천 수질 개선을 이루어 내고, 수달이 돌아오게 만들었다는 이야기 역시 눈에 띈다. 노후화된 시민회관을 복합문화센터로 만들고, 각종 체육 시설을 증설하는 등 지역 주민의 편의 시설 확보를 위해 노력한 모습 역시 잘 담겨 있다.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이 잘 드러난다.

지역 주민을 넘어, 국민 모두를 위해 헌신한 내용 역시 『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에 잘 나타난다. 죽미령 평화공원을 조성하고, 문정왕후 어보를 협상 끝에 환수하는 등 국가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도 안민석의 역할이었다. 독립운동가 최재형과 백산 안희제를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국가와 민족,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립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그의 행적을 보면서, 독자들은 안민석이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될 것이다.

책 속의 에피소드와 단상들을 읽은 독자들은, 안민석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며 살아왔는지 알게 된다. 그는 언제나 사람들 사이에서, 사람들을 생각하며,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참된 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