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지만 세상에는 너무 당연하고 당연해서 함부로
‘정말 소중해!’ 하고 고백해버릴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정말 소중해!’ 하고 고백해버릴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작가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글로써 인생의 지도를 찾아가게 만드는 화두이다. 『쓸모없는 하소연』에 이은 김민준 작가의 두 번째 소설 『묘猫한 생각들』은 고양이 미미의 시선으로 바라본 소소한 일상의 경이로움을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다시 한번 삶과 사랑과 행복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묘한 생각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