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니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니북)

$6.90
Description
수수께끼 같은 의미와
언어유희로 가득한 고전 중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토끼 굴을 통해 신비하고 꿈 같은 나라에 떨어진 앨리스에 대해 쓴 이야기다. 앨리스가 마주한 이상한 나라에는 괴짜가 가득하고, 경이로운 사람과 동물이 속속 등장한다. 이 소설은 어린이 책의 고전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그 환상적이고 수수께끼 같은 분위기와 내용 덕에 성인에게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기괴하고 폭력적이고 잔인한 면모 탓에 어린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그러므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힘들다는 평도 종종 듣는다. 그렇지만 어린 시절 한 번쯤 꿈꿨던 동화 같은 모험담은 그 분위기로 하여금 어른과 아이를 막론하고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요소를 지녔음이 분명하다.
저자

루이스캐럴

본명은찰스러트위지도슨이다.영국의수학자이자소설가,시인,사진가이기도하다.1832년체셔데어스베리에서태어났다.수학자로서도출중한재능을보인루이스캐럴은1856년같은옥스퍼드대학에있던헨리리델과만나며그의세아이들로리나,이디스,앨리스를알게된다.이세명에게들려주던이야기를글로옮겨적은것이『이상한나라의앨리스』의원형이되었다.처음제목은『지하세계의앨리스』였으나1865년책으로출판되면서『이상한나라의앨리스』라는이름으로바뀌었다.1871년에는앨리스2부로도불리는『거울나라의앨리스』가출간되었다.『이상한나라의앨리스』는150여년간50개국이상의언어로번역되었으며,연극,오페레타등다양한형태로각색되어무대에올려지기도했다.생애에걸쳐활발한작품활동을하던그는1898년1월14일,66세생일을눈앞에두고독감에의한기관지염이악화되어사망했다.

목차

1.토끼굴속으로
2.눈물웅덩이
3.코커스경주와긴이야기
4.토끼,꼬마도마뱀빌을들여보내다
5.애벌레의충고
6.돼지와후춧가루
7.이상한다과회
8.여왕의크로케경기장
9.가짜거북이의사연
10.바닷가재의카드리유
11.누가타르트를훔쳤지?
12.앨리스의증언
작품해설
작가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