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선물입니다

가족은 선물입니다

$16.00
Description
가족을 알아야 진정한 나를 살게 됩니다!
살아가는데 귀중한 나침판 역할을 소금 같은 글들
《가족은 선물입니다》는 가족을 제대로 알고, 진정한 자신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아직 모르고 있는 것,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을 알 수 있다.
부부, 자녀, 결혼, 부모로 크게 나눠 왜 가족을 선물이라고 하는지 담았다.

저자는 21년 동안 1만 3천여 명의 사람을 만났다. 유치원생부터 80대 노인까지, 글을 모르는 사람에서 해외박사까지, 평사원에서 사장까지, 동네 반장에서 장관까지…. 삶이 그렇게 많고 다양해도, 사람이 무엇이 되고 어떤 일을 한다 해도 일관되게 흐르는 중심축이 하나 있었다. 수많은 삶을 관통하는 맥이 하나 있었다. 바로 가족이다.
내가 하는 생각, 행동들은 이미 가족과 연결되어 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살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서 가족을 알아야 한다. 가족을 제대로 알아야 나를 바로 알게 되고 그래야 진정한 나를 살게 된다.

“좀 더 일찍 가족이 이런 것인 줄 알았다면…”

■내가 하는 생각, 행동들은 이미 가족과 연결되어 있다.

《가족은 선물입니다》는 집단 상담 치유 프로그램에 기반을 둔 평생 학습 공동체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을 이끌고 있는 장길섭 작가의 진솔하면서 깊은 울림을 주는
가족에 관한 에세이다.
총 5개 장(〈가족은 선물입니다〉, 〈부부〉, 〈자녀〉, 〈결혼〉, 〈부모〉)에 91편의 소금 같은 글들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귀중한 나침판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

장길섭

충남금산에서나고자랐다.스물다섯되던해에늦깎이신학생으로침례신학대학교신학과에들어갔고,서른되던해에목사가되었다.‘전원교회’라는이름으로개척교회운동을하다가,1991년에고향인금산에영성수련단체‘전원살림마을’을열었다.
명상에관심이많아불교의위빠사나와참선을공부했고,구즈마노신부님의안내로일본선수행을하기도했다.현재도도반들과함께위빠사나와테오리아수행을계속하고있다.
지금은집단상담치유프로그램에기반을둔평생학습공동체‘삶을예술로가꾸는사람들’을이끌고있다.‘삶을예술로가꾸는사람들’은단계적이고체계적인‘인간의식변화프로그램’을통해일상에서깨달음을실현하는구체적인원리와방법을세상에전하는일을사명으로삼고있다.
교육에도관심이많아1992년부터‘청소년심성프로그램’을지도해왔고,2010년청소년대안학교‘레드스쿨’을설립해교육자로서제2의삶을살고있다.
지은책으로《깨달음으로읽는장자》《깨달음으로읽는반야심경》《몸과마음을정돈하는명상의기술》등이있다.

|삶을예술로가꾸는사람들www.theartoflife.co.kr

목차

책을내면서

가족은선물입니다
부부
자녀
결혼
부모

마치며
가족선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