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민교육

세계시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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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학교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이 더욱 공론화되고
함께하는 선생님들의 수가 많아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가올 미래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역량을 고르게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한다면, 그 미래를 지속가능한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일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실천을 통해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거나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것만이 세계시민교육은 아닙니다. 평화교육, 문화다양성교육, 다문화교육,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교육적 논의가 수렴된 포괄적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이 더욱 공론화되고 함께하는 선생님들의 수가 많아지기를 희망합니다.
- 이경애(강원국제교육원장)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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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주호

연세대학교관리과학대학원을졸업하고현재청봉초등학교에서수석교사로근무하고있다.강원세계시민교육연구회회장이며,다양한저서와강의를하고있다.저서로는《드디어공부가되기시작했다》《옆집아이성적의비밀,건강에있다》《유초등생활백서》《대한민국10대건강은하십니까》《세상을디자인하라》등이있다.

목차

학교현장에나타난냉정과열정사이…문주호

민주시민을어떻게길러낼것인가?…이상모

같이가치를세우다…이해인

우리는GlobalCitizen…김민수

‘다문화’없는‘다문화’교육을꿈꾸다…박은주

출판사 서평

■우리아이들이다가올미래에잘살아갈수있도록여러역량을
고르게길러주는것이교육의역할!

이경애강원국제교육원장은이책에실린다섯분의선생님들을격려하면서
이렇게얘기한다.

“세계시민교육은2015년5월인천에서열린세계교육포럼에서‘교육2030(Education2030)’으로채택되었고,같은해9월유엔총회에서채택한‘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포함됨으로써2030년까지전세계가노력해서달성해야할글로벌교육목표가되었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인류가함께해결해야할전지구적문제를17개범주로제시한것으로더나은세상을만들기위한모두의적극적참여를강조하고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다가올미래에잘살아갈수있도록여러역량을고르게길러주는것이교육의역할이라한다면,그미래를지속가능한세상으로만들어가는일이야말로우리모두가실천해반드시이루어내야할일이아닌가싶습니다.”

이번에펴낸《세계시민교육(GlobalCitizenshipEducation)-교사의,교사에의한,교사를위한》은다섯명(문주호·이상모·이해인·김민수·박은주)의교사들이교육현장에서느낀‘세계시민교육’에대한애환을진솔하게표현하고있다.부제에서보듯교사의,교사에의한,교사를위한‘세계시민교육’이다.일선교사들은물론학부모,교육관계전문가들의일독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