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반성문 (원로 여교사와 중견 남교사의 에듀레터)

교사 반성문 (원로 여교사와 중견 남교사의 에듀레터)

$13.00
Description
40년 교직 생활의 애환과 반성을 말한다
-원로 여교사와 중견 남교사의 에듀레터
이번에 펴낸 《교사 반성문》은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청봉초등학교 박윤숙 교사의 이야기이다. 같은 학교 문주호 수석교사와 3개월 동안의 대담을 총 7개의 주제(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로 나눠 엮은 것이다.
저자

박윤숙

서울교육대학교졸업,강릉원주대학교상담심리석사과정졸업하고현재청봉초등학교에서교사로근무하고있다.서울과강원교육에서40년간재직하며좋은교사가되려고노력하며,지금여기에서정성껏아이들과만나고있다.

목차

추천의글_그리움이있어아름답습니다(김동수·청봉초등학교교장)

1.담임이라는무게를내려놓기까지
2.부장교사의고충과보람
3.신규교사를바라보는선배교사들의단(短)소리
4.선배교사로살아남기위한몸부림
5.내가기억하는학생,학부모,동료교사
6.후회하지않는교직을위한여러생각들
7.퇴직이후의삶을그리며

출판사 서평

단절의시대에많은후배교사들에게새로운연결을만드는계기가되기를!
“잘보고,잘들어야알수있다.미안하다고사과할줄알아야한다.”는선생님의교육철학은우리교육이지향하는기본중의기본입니다.그런생각을한결같이가르쳐오신선생님의40여년교직생활에큰박수를보내드립니다.
코로나-19로사람들이가장어려워하는문제는관계의단절입니다.첫발령때의그마음을잊지않고늘경쾌하고당당하게살아오신박윤숙선생님의교직생활에대한기록이이단절의시대에많은후배교사들에게새로운연결을만드는계기가될것으로믿습니다.
-〈추천의글〉중에서(김동수·청봉초등학교장)

■한원로여교사의40년교직생할의애환과반성을말하다

“첫사랑이그러하듯교사로살아가는것은아이들과함께한시간이아득한그리움으로남기에무엇보다소중한일입니다.평생을아이들곁에서울고웃으며지내온선생님의발자취를돌아보니그속에는아이들에대한무한한사랑이넘쳐흐릅니다.
첫발령지에서만난아이들에대한기억을바로어제일처럼생생히되살려내고,아이들과주고받은편지한장,사진한장까지소중히간직하고계신것만으로도선생님은천생교사입니다.”
-〈추천의글〉중에서(김동수·청봉초등학교장)

이번에펴낸《교사반성문》은40년동안초등학교교사로봉직하고있는강원도속초의청봉초등학교박윤숙교사의이야기이다.같은학교문주호수석교사와3개월동안의대담을총7개의주제(담임이라는무게를내려놓기까지,부장교사의고충과보람,신규교사를바라보는선배교사들의단短소리,선배교사로살아남기위한몸부림,내가기억하는학생,학부모,동료교사,후회하지않는교직을위한여러생각들,퇴직이후의삶을그리며)로나눠엮은것이다.
일선교사들의이야기를통해교사들의고충과보람,우리아이들과학부모들,교육행정등의문제에대한시종차분하면서진솔한대담은작지만큰울림을준다.일선교사들은물론학부모,교육정책입안자들의일독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