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몸에 대한 마음챙김[念身]이란 내 몸이나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챙겨서 아는 겁니다. 산냐로 상상하여 아는 것이 아닙니다. 몸을 관하고, 몸을 염하면서 몸에 대한 공부를 지어나가는 겁니다. 이처럼 마음챙김 공부가 펼쳐지는 마당이 바로 몸이 되어야 합니다.
몸에 대한 마음챙김 공부는 호흡부터 시작하라! 왜? 호흡은 우리가 항상 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우리가 잠을 자든, 무슨 활동을 하든 호흡은 몸에서 끊임없이 지속되는 것 아닙니까. 부처님이 수행 방법 중 가장 기본으로 삼으신 가르침이 〈염신경念身經 K?yagat?sati Sutta〉입니다. 〈염신경〉은 산냐로 마음챙김 하는 폐단을 막는 대표적인 가르침입니다. 부처님은 ‘시종일관 몸을 떠나지 말고 몸을 관찰하는 데서 공부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흔히 부처님이 말씀하신 진리조차 관념의 대상으로 삼아서 공부를 이루려고 애를 쓰지만, 그리되면 산냐 놀음입니다.
부처님은 추상적 관념이나 가치는 그것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걸 추구하는 쪽으로 달려가지 말라고 당부하신 겁니다.
몸에 대한 마음챙김 공부는 호흡부터 시작하라! 왜? 호흡은 우리가 항상 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우리가 잠을 자든, 무슨 활동을 하든 호흡은 몸에서 끊임없이 지속되는 것 아닙니까. 부처님이 수행 방법 중 가장 기본으로 삼으신 가르침이 〈염신경念身經 K?yagat?sati Sutta〉입니다. 〈염신경〉은 산냐로 마음챙김 하는 폐단을 막는 대표적인 가르침입니다. 부처님은 ‘시종일관 몸을 떠나지 말고 몸을 관찰하는 데서 공부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흔히 부처님이 말씀하신 진리조차 관념의 대상으로 삼아서 공부를 이루려고 애를 쓰지만, 그리되면 산냐 놀음입니다.
부처님은 추상적 관념이나 가치는 그것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걸 추구하는 쪽으로 달려가지 말라고 당부하신 겁니다.
샨냐에서 빤냐로 (범부의 세계에서 지혜의 세계로)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