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방방(빅북) (최민지 그림책)

마법의 방방(빅북) (최민지 그림책)

$67.00
Description
심심했던 어린이 모두모두 모여라!
답답했던 마음을 뻥뻥 뚫어 줄 마법의 방방
미디어창비는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하며 특별한 독서 경험을 나누게 하고자 독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을 ‘빅북(big book)’으로 만들었습니다. 출력 가능한 최대 사이즈로 만든 빅북은 여러 아이들이 둘러앉아 함께 책 읽는 시간을 더욱 편하고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2018년 『문어 목욕탕』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한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림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최민지 작가의 신작 『마법의 방방』을 빅북으로 선보입니다. 『마법의 방방』은 작가가 직접 타고 보고 그린 방방(트램펄린) 이야기로, 어린이의 마음속에 저절로 솟아나는 무한한 상상력과 마법 같은 판타지 세계를 담았습니다.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은 오밀조밀한 그림과 곳곳에 숨겨진 유머가 어우러져 즐거움을 더합니다.
저자

최민지

심심해마을에살고있는그림책작가.서울예술대학교문예창작과를졸업했다.『문어목욕탕』과『코끼리미용실』을쓰고그렸다.이책을만들때는심심하지않았다고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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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21북스타트선정도서
★2020나다움어린이책선정도서
★2020학교도서관저널추천도서
★제2회WEE한국그림책어워드선정도서
★교보문고MD의선택
★yes24오늘의책
★채널예스추천도서
★알라딘편집장의선택
★인터파크MD추천도서

우리그림책의미래가기대된다.?
-아동문학평론가김지은

『마법의방방』은25살에데뷔하여첫그림책『문어목욕탕』으로북스타트,어린이도서관추천도서,나다움어린이책,주요온라인서점베스트셀러등한국을대표하는도서목록에이름을올리며선풍적인인기를얻은최민지작가의신작이다.최민지작가는2019WEE그림책어워드에서백희나,안녕달에이어한국어린이들이가장사랑하는작가로손꼽혔고,독특한화풍과기발한이야기가돋보이는전작이순식간에베스트셀러에오르며새로운세대의그림책작가출현을알렸다.『마법의방방』은작가가직접타고보고그린방방이야기로,어린이의마음속에저절로솟아나는무한한상상력과마법같은판타지세계를담았다.인생의절반을어린이로산20대작가가책속에서한바탕신나게놀고,행복한상상을만끽할수있는신작을선보인다.미세먼지와궂은날씨,각종질병때문에집에만있어답답한어린이들의마음을시원하게풀어줄그림책.

마법의방방을타면누구나재미퐁퐁,심장콩콩,웃음팡팡!
심심해마을에사는어린이는오늘도너무너무심심해서마법이라도일어나면좋겠다,하고소원을빈다.그러자정말하늘에서방방이뚝하고떨어진다.방방옆에는‘마법의방방.어서오시오.줄을서시오.’라고적힌표지판이함께있다.아이가방방위에다리를올리자마자그물이흔들흔들춤을추며시동을건다.어서하늘위로높이높이날아오르고싶은마음에심장은콩닥콩닥뛴다.통통튀는에너지로가득찬방방을타자움츠렸던몸과마음이활짝펼쳐지고,짜릿한기분에저절로웃음이터져나온다.마법을믿는아이는이방방을타고어디까지날아갈수있을까?

어린이의마음을단숨에사로잡는마법같은상상력
심심해마을사람들은제각기개성있는캐릭터와이름을가졌지만,그누구도‘마법’의존재를믿지않는다.마법을믿지않는심심한성격의사람들만있는것인지너무심심해서마법을믿지않게된것인지몰라도,이마을에서마법을믿는이는오직한명의어린이뿐이다.아이는마을사람들누구도관심을기울이지않는‘마법의방방’에뚜벅뚜벅걸어가훌쩍오르고,일상에서느낄수없었던시원한해방감을맛본다.또방방에올라탔던용기있는동물들과함께지구바깥까지단숨에날아간다.우주에도착한이들의눈앞엔화들짝놀라토끼눈이된달토끼와방방으로가득찬달이기다리고있다.자연재해와미세먼지,질병등으로집에만머물러야할때,『마법의방방』주인공을따라상상모험을즐겨보면어떨까?상상속에서는원하는곳어디로든놀러갈수있을것이다.

심심한사람은어서어서마법의방방에올라타시오!
마법을믿는어린이와동물들은우주의방방행성까지날아갔다가다시방방을타고심심해마을로돌아온다.어린이는자신이눈으로본세계와직접겪은재미난사건을혼자누리지않고,또다른어린이를상상속으로초대한다.혼자만알기아까운즐거움을나누는마음덕분에,심심해마을에일어난마법은끝나지않고계속된다.아무것도믿지않던인물인‘안믿음’이방방위에있던아이들이사라지는모습을보고난후,심심해마을에어떤변화가일어날까?『마법의방방』은아이어른모두즐길수있는놀이기구방방으로무한한판타지세계를열어보이며,심심한독자들모두방방을타고신나게놀아보자고손을내민다.

전국방방곡곡방방유행예감,작가가직접타고보고그린방방이야기!
달에사는토끼가심심한아이들을위해방방을함박눈처럼내려준다는이야기는,인생의절반을어린이로산20대그림책작가의순정한감성이특히빛나는부분이다.투박하면서도자유롭고경쾌한선,구석구석볼거리가많은오밀조밀한그림,곳곳에숨겨진유머가어우러져책읽기의즐거움을더해준다.기발한상상력이가득찬이야기는어린이를최우선으로환대하고책속에서마음껏뛰놀수있는장을열어보인다.작가는직접트램펄린카페에방문해아이들과함께뛰어보고,동작하나하나를화폭에스케치했다.아이들이왜뛰는지,뛰는아이의얼굴은얼마나행복한지오래도록지켜본덕분에주인공의표정과움직임이눈앞에살아움직이듯생생하다.천진난만한동심과즐거움이가득한이야기『마법의방방』은보는이누구나유쾌한상상속으로빠져들게하는그림책이다.